국어 성적 수직 상승하는 비문학 공부법 Tip 4

안녕하세요, 수험생 여러분! 올해 상반기 마무리를 앞둔 이 시점에서 수능 국어, 특히 비문학 성적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인가요? 그렇다면 수능 국어 비문학 공부법에 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효과적인 국어 성적 향상을 위해 비문학이란 무엇인지부터, 비문학 지문이 어려운 이유와 비문학 공부법 꿀팁 4가지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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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비문학이란?

국어 시험은 크게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통과목은 비문학과 문학 2가지 파트가 있고, 선택과목은 언어와매체 또는 화법과작문 중 1가지 파트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국어 비문학이란 문학이 아닌 국어 영역으로, 어떤 정보나 의견을 담은 글입니다.

수능 국어 시험 시간은 총 80분이고, 수능 국어 문제수는 총 45개입니다. 여기서 비문학 파트의 문제수는 총 17개 입니다. 비문학 제시문은 사회/문화, 인문/예술, 과학/기술 등으로 소재가 다양하고, 총 3~4개 정도의 제시문이 나옵니다. 수능 국어 비문학 시간은 약 35분 내로 푸는 것이 적당하고, 한 지문당 약 10분 내외로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이 적당합니다.

 

비문학 지문이 어려운 이유는?

이러한 비문학은 국어 성적에서 아주 핵심적인 파트인데요, 지난 5년간 수능 시험에서 가장 많이 틀린 문제 10개 중 8개가 바로 비문학 파트의 문제입니다. 이는 곧 학생들이 수능 국어 중에서 비문학을 어려워 함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학생들에게 비문학 지문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를 수능 국어 출제자와 출제 범위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수능 국어 시험 출제자

국어 시험을 잘보기 위해선 비문학 공부법 같은 방법론을 알기 전에 알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수능 국어 시험을 출제하는 출제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수능 국어 시험의 출제자는 바로 비문학 제시문 소재별 전공자입니다. 이에 따라, 비문학 지문은 간혹 낯선 전문 용어들로 머리를 어지럽히곤 합니다. 이러한 점이 바로 학생들이 비문학 지문을 어려워 하는 첫번째 이유가 됩니다.

학생들은 제시문 소재마다 낯선 용어를 이해하고 길게 서술된 문장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학생들은 국어 비문학 소재별 모음을 정리하고 본인이 취약한 소재를 파악하여 용어와 내용에 익숙해지도록 관련 소재를 자주 다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2️⃣. 국어 시험 출제 범위

수능 국어 시험 출제 범위는 바로 교육과정 전체에서 한글로 쓴 모든 교과목의 교과서입니다. 이러한 방대한 출제 범위도 학생들이 비문학을 어려워 하는 이유입니다.

워낙 방대한 출제 범위로 학생들은 매번 시험을 볼 때마다 낯선 비문학 지문을 접하게 되고 이때 받는 긴장감이 비문학 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다만 수능 국어는 수능 연계 교재인 EBS 에서 소재나 문제 유형을 연계하기 때문에, EBS 교재를 활용해서 방대한 출제 범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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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공부법 Ti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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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reepik

지금까지 수능 국어 비문학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기본적인 시험 정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수능 국어 비문학 공부법 꿀팁 4가지를 본격적으로 소개해 볼게요!

 

💡 1. 글의 구조 우선 파악하라 

첫번째 수능 비문학 공부법 꿀팁은 지문 내에 여러 정보들간의 관계성, 즉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긴 지문 안에는 여러 개념과 정보가 유기적인 관계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때 글 안의 여러 내용들이 어떤 관계인지 파악하기 위해서, 글의 전개 방식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대표적인 비문학 지문 전개 방식은 크게 8가지가 있습니다.

  • 정의 : 사물의 본질을 설명
  • 공통점과 차이점 : 둘 이상의 대상 간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설명
  • 문제/원인/해결 : 어떤 현상의 원인과 그에 따른 결과 (문제)
  • 통념과 반박 : 일반적으로 통하는 생각/의견과 이에 대한 반박
  • 개념과 예시 : 상위 개념과 개념에 대한 구체적인 하위 예시
  • 통시적 서술 : 특정 시간에 따른 변화를 서술
  • 분석 : 복잡한 대상, 현상, 개념을 단순한 요소로 서술
  • 문답 : 글의 논지에 대해 묻고 답하는 서술

이러한 글의 구조, 전개 방식에 따라 긴 지문을 큰 단위로 읽으면 복잡하고 많은 정보를 보다 단순한 구조 단위로 묶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글의 구조는 하나의 글에서도 여러 개가 중첩될 수 있는데요, 위에서 제시한 8가지 전개 방식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기 보단, 위와 같은 글의 구조를 기본적으로 파악하고 다양한 기출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응용하면서 글의 맥락을 “이해”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2. 자기만의 언어로 이해하기 

두번째 수능 국어 비문학 공부법 꿀팁은 글의 내용을 자기만의 언어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수능에서 우리가 아는 비문학 지문이 나올 확률은 희박합니다. 이때 낯선 지문을 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독해력이 필요합니다. 독해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글의 내용을 최대한 간결하게 나만의 언어로 정제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긴 지문 내에 여러 문단이 있다면, 문단별로 핵심 내용은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서 “본인의 언어” 로 요약해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문단마다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요약하는 연습은 빠르게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제시문에 따른 문제들은 주로 핵심 내용을 물어보기 때문에 문제 풀이도 단축할 수 있습니다.

 

💡 3. 시간 배분 연습하기

세번째 비문학 공부법 꿀팁은 시간 배분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국어 비문학 공부법에 관해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시간 연습’입니다. 비문학 파트는 총 17개의 문제를 35분 안에 푸는 것이 바람직하며, 한 지문 당 10~12분 이내에 문제를 읽고 풀이를 완료해야 합니다. 약 7분 동안 지문을 읽고 4분 안에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간 배분에 적응하기 위해선 우선 비문학 소재별로 다양한 지문을 접해보며 본인이 어떤 소재와 문제 유형에서 시간이 어느 정도 소요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소재와 유형을 위주로 시간 단축을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적용해 보아야 합니다.

 

💡 4. 오답 원인을 분석하자

마지막 비문학 공부법 꿀팁은 바로 오답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입니다.

문제 오답의 원인을 분석하면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문을 이해하지 못해 문제를 틀렸다면 용어가 낯설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글의 전개 방식을 파악하지 못해서인지 분석해 보는 것입니다. 전자의 경우라면 해당 비문학 소재를 여러번 접하며 낯선 용어에 익숙해지면 됩니다. 후자라면 글의 전개 방식을 다시 한번 공부하며 글의 구조 단위로 지문을 이해하는 연습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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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험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비문학 기본 정보부터, 비문학 공부법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수능 국어 비문학은 많은 수험생이 어려워하는 만큼, 기본 정보를 제대로 알고 올바른 공부 방법으로 오랜 시간을 투자해서 실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번 글이 비문학 공부법이 궁금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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