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생 여러분!
방학 계획을 잘 세우고 계신가요? 여름 방학 동안 내신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 시험 공부 전략 등을 잘 준비한다면 2학기는 좀 더 자신있게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의 멘토로서 고등학교에서 공부하면서 터득한 고등학교 공부법과 시험기간 공부 방법, 그리고 내신 대비 전략까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시험 공부 전략 1. 공부할 분량 제대로 파악하기
시험 대비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공부할 분량을 파악하는 일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분량은 ‘교과서 몇 페이지, 프린트 몇 장’ 같은 양적 기준 뿐만 아니라, 개인별 취약한 부분이나 과목, 상위권 학생들이 많아 신경 써야 하는 과목 등 질적 기준의 분량을 의미합니다.
개인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스스로 1회독 하는데 걸리는 시간, 문제집 한 권을 푸는데 소모되는 시간, 그리고 과목에 대한 기본 실력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음은 실제 설탭 멘토의 고등학교 공부법이 담긴 3학년 1학기 내신 대비 시험 공부 계획표이니, 공부할 분량 파악 시 참고해 보세요.

시험 공부 전략 2. 주차별 계획 세우기

시험 대비 공부를 위한 전체 분량을 파악했다면 이제 그 분량을 어떻게 나눠서 공부할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차별 계획 세우는 전략을 알려드릴게요.
1주차 : 공부할 내용 파악하기
1주차에는 시험 범위 중 학교에서 진도 나간 부분을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배운 내용을 간단하게 복습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 범위를 훑어 보면서 알고 있는 부분과 기억이 나지 않은 어려운 부분을 체크하다 보면, 공부해야 할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본인에게 맞는 내신 대비 시험 공부 방법을 찾기 쉽습니다.
2주차 : 본격적인 개념 공부 시작하기
1주차에 공부할 내용을 파악했다면 2주차부터는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해야 합니다. 설탭 멘토는 2주차부터 교과서 5회독을 최종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때는 단순히 5회독을 하는 것이 아니라, 5회독이 끝나는 시점에서 스스로 완벽하게 교과서 내용을 숙지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또한 2주차에는 문제를 풀기 위한 개념들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3주차 : 개념 회독 및 문제풀이 시작하기
3주차부터는 본격적인 문제풀이를 시작합니다. 2주차에 회독하면서 정리한 개념들을 바탕으로 1주차 때 미리 파악한 분량대로 문제집을 풀어봅니다. 이때 기억이 나지 않는 개념들이 생길 수 있는데, 그때마다 바로 교과서나 프린트물을 참고해서 개념 암기를 하고 다시 문제집을 풀어주는 것이 핵심 공부 방법입니다.
이러한 전략은 중간고사 공부법 등 각종 시험 공부를 할 때 자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3주차는 2주차에서 공부한 부분의 실전 문제를 풀어보며 2주차 때 개념 이해를 제대로 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주차 : 오답노트 정리하기
4주차에는 3주차에 풀었던 문제집을 살펴보면서 학교 선생님이 강조한 단원의 문제를 추가적으로 확인하거나 자주 틀린 오답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4주차에는 오답노트를 정리하며 공부한 개념과 오답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개념이 많이 정리될 수록 아는 내용이 많아지고 틀린 문제는 줄어들기 때문에, 오답노트 정리 시간도 줄고 개념 회독 속도도 점점 빨라질 수 있습니다.
시험 공부 전략 3. 내신 대비 4주 전부터 계획 잡기
설탭 멘토는 주로 시험 시작 전 4주를 잡고 내신 대비를 했습니다. 3주로도 충분하지만, 주차별 계획을 보면 3주차부터는 본격적으로 달려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많다면 마음이 조급할 수 있고 전체 계획을 완수하는 데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학기 중간고사 공부법을 계획할 때는 시험 4주 전부터 내신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계획에 차질이 생기더라도 충분히 복구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시험에 대한 압박을 느끼지 않고 멘탈 관리를 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시험 공부 전략 4. 과목별로 공부 시작 시점 다르게 하기
마지막으로 소개할 전략은 바로 과목별로 공부 시작 시점을 달리하는 것입니다. 설탭 멘토의 경우, 수학 과목은 내신 대비 기간이 아니라도 고등학교 공부법을 고민하면서 늘 신경 쓰고 공부해 왔습니다. 수학은 단기간에 성적이 오르지 않는 과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내신 대비 기간이 아닐 때 미리 공부를 많이 해두고 시험 준비 기간에는 다른 암기과목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영어와 국어는 시험 4주차 전부터 맞춰서 공부를 시작하고, 탐구 과목들은 4주차에 간단히 훑은 후 본격적인 공부는 3주차 전부터 시작했습니다. 다만 인원수가 적거나 상위권 학생들이 많이 듣는 탐구 과목은 4주차 전부터 꾸준히 공부하여 점수를 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은 고등학교 공부법에서 수능만큼 중요한 내신 대비 시험 공부 전략을 알아봤습니다. 고1 학생들은 고등학교 시험을 처음 겪기 때문에, 고등학교 공부법에 대해 잘 몰라서 불안할 수 있고, 고2 친구들은 1학년 때보다 더 좋은 내신 성적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고3 친구들은 내신 대비가 곧 입시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성적을 올려야 해서 부담감이 클 수 있습니다.
내신 대비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닌 만큼, 시험 공부 전략을 참고해서 자신만의 공부 루틴을 만들며 꾸준히 하다 보면 2학기 중간고사부터 좋은 결실을 맺을 겁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 공부할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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