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한결같이 의사를 꿈꾸던 시절,
하지만 나에게 꼭 맞는 멘토를 찾기 어려웠어요
여러분은 초등학교 때 꿈이 무엇이었나요? 오늘의 설탭 장학생 원광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이사랑 선생님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해요. 우연히 TV에서 의학 드라마를 보고 꿈을 갖게 된 뒤 이후로 한 번도 바뀌지 않고 쭉 의사가 되고 싶었죠. ‘내가 가진 재능과 기술로 사회에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지진 일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대요.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하면서 목표를 구체화해 나갔어요.
‘의대’라는 유일한 목표를 위해 고1 때부터 극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던 사랑 쌤. 하지만 입시 절정기인 고3을 앞두고 자꾸만 해소되지 않는 궁금증들이 쌓이기 시작했어요.
저의 궁금증을 직접 물어보고 싶었고, 그렇게 비어 있는 부분을 채워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가 지방에 살다 보니 주변에 이런 궁금증을 묻고 답을 들을 멘토를 찾기 어려웠어요. 명문대 선생님과의 대면 과외는 사실상 어려웠죠.”
사랑 쌤은 그때 ‘이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절대 의대에 갈 수 없다’고 생각했대요.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고난도 문제를 놓치지 않기 위해선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죠.

Chapter 2.
이른 아침에도, 늦은 밤에도 이어진
설탭 밀착 멘토의 열띤 수업
과외가 필요했지만 지방에 살았기 때문에 설탭이 아니고서는 사랑 쌤에게 꼭 맞는 과외 선생님을 찾기는 어려웠어요. 때마침 발견한 설탭에선 사랑 쌤이 원하는 ‘열정적인 선생님’, ‘책임감 있는 선생님’, ‘재미있는 선생님’을 매칭 받을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죠.
그렇게 2021년 3월, 가장 중요한 시기인 고3 1학기에 설탭을 시작한 사랑 쌤. 그것도 국어, 영어, 수학, 화학까지 모두 4과목을 수강하게 되었는데요. 당시엔 온라인 과외가 생소했기에 처음엔 집중이 잘 될지, 비대면 수업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선생님께서 잘 체크해주실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많았어요.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모든 선생님께서 대면 과외보다 더 꼼꼼하고 성심성의껏 과외를 해주셨대요. 그것이 지금까지 사랑 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죠.

사랑 쌤은 당시 학원 수업과 설탭을 병행했는데요. 학원이 끝나고 밤 10시에 집에 와서 새벽 1시까지 설탭 과외를 했어요. 수학의 경우엔 주말 아침에 수업을 들었죠. 이른 아침에도, 늦은 밤에도 설탭 선생님들은 피곤한 기색 전혀 없이 늘 최선을 다해주셨대요.
남들은 쉬거나 잘 시간에 사랑 쌤은 최대한 설탭 수업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갔어요. 사랑 쌤은 ‘상위권 학생은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해요. 그 자투리 시간에 그동안 해결하지 못한 궁금증들을 완벽한 답으로 채워가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효율적으로 그 시기를 보냈어요.

Chapter 3.
지방 학교와 학원의 한계,
설탭 선생님이 해소해 주셨어요
설탭 과외로 여러 과목을 공부하면서 사랑 쌤은 그토록 해결하고 싶었던 사사로운 궁금증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었어요. 학교나 학원 수업 내용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도 모두 설탭 선생님들께 여쭤보고 해답을 얻을 수 있었죠. 특히 설탭 화학 선생님은 놀라울 정도의 실력자이셨어요.

한편 설탭 국어 선생님은 시험에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도 전수해 주셨어요. 사랑 쌤이 찾던 ‘공부의 모든 부분에 대한 멘토’나 다름 없었죠.
그렇게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것과 동시에 공부에 대한 태도까지 배운 사랑 쌤은 그보다 더 큰 가치를 설탭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고 말해요.

Chapter 4.
이제 설탭 선생님이 되어
저의 열정을 모두 쏟아붓고 있어요
의대에 합격한 뒤로 사랑 쌤은 의사라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끌어준 설탭에서 이제는 선생님이 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특히 자신과 마찬가지로 지방의 학생들에게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최상의 선생님들을 연결해 주는 설탭의 철학과 취지에 크게 공감하고 있죠.
또한 학생 시절 선생님들께 받은 관심과 가르침을 고스란히 현재 학생들에게 물려주는 재미에 빠져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듯 사랑 쌤은 자신만의 노하우로 설탭 학생들에게 다가가고자 나름의 전략을 갖고 있어요. 내향적인 친구들에겐 텐션을 조금 낮추어 다정하고 친절하게, 외향적인 친구들에겐 밝은 에너지를 담아 높은 텐션으로 말이죠. 그리고 과거 설탭 선생님들이 그랬던 것처럼 공부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며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고자 자신의 열정을 쏟아붓고 있어요.

인터뷰를 하는 동안 사랑 쌤은 여러 번 설탭에게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하셨어요. 학창 시절 설탭 선생님들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고, 그 덕분에 고교 시절 내내 최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이죠.
또한 그 가운데 공부 외의 것을 느끼며 스스로도 성숙한 사람이 되었다고 했어요. 사랑 쌤은 설탭에게 고맙다고 하셨지만, 되려 설탭을 통해 ‘의대’라는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다시 좋은 선생님이 되어 후배들에게 자신의 덕을 물려주려는 사랑 쌤의 넓은 마음에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설탭 선생님으로서의 활약과 사랑 쌤의 학업, 그리고 장차 자신이 꿈에 그리던 멋진 의사가 될 때까지 설탭이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설탭 학생에서 선생님이 된 사람들 영상 보러가기(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