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험생 여러분!
학생부 성적과 수능 예상 성적이 달라서 어떻게 인서울 대학에 지원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아니면 성적이 인서울 중하위권인데 그에 맞는 대학은 어디인지, 대체 인서울하는법은 무엇인지 궁금하신가요? 내 성적이 중위권이라고 해서, 벌써 서울에 있는 대학을 포기하긴 이릅니다. 중위권도 인서울 할 수 있는 방법, 분명 있습니다!
오늘은 중위권 학생들을 위한 상황별 중위권 입시 로드맵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황 1. 학생부는 수도권 하위, 수능은 인서울 대학 아슬아슬 하다면?

상황 가정하기
- A~B 인서울 대학
- C~D 수도권 중위권 이상 대학
- E 수도권 하위권 대학
지원 전략 로드맵 설정하기

step1. 목표 대학 설정하기
우선 인서울 중하위권 학생들은 목표 대학을 설정해야 하는데요. 이때는 중위권대학이 아닌 인서울 대학인 B 이상 목표를 설정합니다. 자신이 가고 싶은 대학을 선정하여 인서울하는법을 하나하나 실행에 가야 합니다.
step2. 정시 가능권 판단
두 번째 전략은 정시 가능권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이때는 인서울 대학 중 B대학 하위학과나 수도권 중위권대학인 C~D대학, 수도권 하위권 대학인 E대학을 최저로 두고 판단합니다. 이 경우는 편차가 크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감안을 해서 살펴봐야 합니다.
step3. 전형별 배치 전략
정시 가능권까지 판단을 하고 나면 전형별로 어떻게 대입을 치를 지 고민을 해야 합니다. 일단 인서울 중하위권은 논술 전형으로 인서울 대학 A부터 수도권 중위권대학 D까지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수능 전 논술 응시 여부 고민해 봐야 할 것입니다.
또한 3월, 6월, 9월 추이를 고려하여 D~E 상황은 학생부 전형 지원을 고려해 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능 추이가 안정적인 상승 추세를 보인다면 하한선을 수도권 중위권대학 D대학 정도로 두고 학생부 전형에 수능 이후 면접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 추이가 매우 불안정하며 하락 추이의 중위권이라면 하한선을 교과100에 최저 수준을 고려한 D~E대학 수준으로 맞추고 교과 전형을 고려해 봐야 합니다.
step4. 전형별 배치 전략
마지막으로 수능 학습에 최대한 집중하면서 논술 전형 대비 학습 계획을 세워 성적 올리는 법을 찾고 인서울하는법에 초점을 두고 수능날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상황 2. 학생부는 인서울 대학, 수능은 수도권 하위 수준이라면?

상황 가정하기
- A~C까지 인서울 대학
- D 수도권 중위권대학
- E 수도권 하위권 대학
지원 전략 로드맵 설정

step1. 목표 대학 설정하기
인서울 대학 중 C대학 이상 목표를 설정합니다.
step2. 정시 가능권 판단
중하위권 학생들은 정시로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갈 수 있느냐를 판단해봐야 하는데요. 수도권 하위권 대학인 E대학이 평균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step3. 전형별 배치 전략
정시 가능권으로 서울 내 대학에 갈 수 있을 지 파악을 해본 후라면 전형별 배치 전략을 고민해봐야 합니다.
일단 교과가 안정된 경우 수도권 중위권 D대학 학과 결정하면 되는데요. 이 경우에도 교과 안정 + 수능 추이가 안정적인 상승세라면 D대학(수준)은 학생부 전형 중 수능 후 면접으로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교과가 안정되었지만 수능 추이가 불안정한 하락세라면 D대학(수준)은 교과100+최저 지원을 고려해서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다음 교과 소신에서 적정인 상황이라면 인서울 대학 중 C에서 B대학 하위 학과를 결정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종합 상향에서 적정으로 인서울 대학 A에서 C대학 학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논술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step4. 학습, 입시 행동 전략
이러한 상황의 인서울 중하위권 학생이라면 1학기 학생부 마무리에 최대한 집중하여 성적 올리는 법을 찾아야 합니다. 이때 인서울하는법은 적정에서 소신지원의 대학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또한 수능 학습 병행해야 하는데요. 1순위는 최저기준충족 , 2순위는 수시/정시 하한선 끌어올리기로 입시 전략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3. 학생부 + 수능 모두 인서울 대학은 어려운 상황이라면?

상황 가정하기
- A~B까지 인서울 대학
- C 수도권 상위권 대학
- D 수도권 중위권 대학
- E 수도권 하위권 대학
지원 전략 로드맵 설정

step1. 목표 대학 설정하기
인서울 중하위권 학생들이라면 수도권 상위권 C대학 이상 목표를 설정하여 인서울하는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step2. 정시 가능권 판단
정시 가능권을 판단해볼 때는 평균 수도권 중위권대학 D에서 수도권 하위권 대학 E대학까지 고려를 해볼 수 있는데요. 이 상황 역시 편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대학을 두고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step3. 전형별 배치 전략
이 경우 인서울 중하위권학생들은 일단 교과 성적으로 수도권 상위권 대학인 C대학 하위학과 결정합니다. 그리고 종합 전형으로 서울에 있는 대학 순위별로 A에서 C까지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이때 논술 지원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수도권 중위권대학인 D대학은 9월 모의고사 평가까지 판단을 한 후 교과로 지원할 것인지 결정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방식은 수능 추이가 안정적인 상승세라면 D대학(수준)은 학생부 전형 중 수능 후 면접으로 고려해야 하고, 수능 추이가 불안정한 하락세라면 D대학(수준)은 교과100+최저 고려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step4. 학습, 입시 행동 전략
이 경우 중위권 학생은 학기 학생부 마무리에 최대한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적정~소신지원 대학 수준 끌어올리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또한 수능 학습 병행하여 성적 올리는 법을 찾아야 하는데요. 1순위는 수시/정시 하한선 끌어올리기이며 2순위는 최저기준충족을 목표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논술 준비는 여름방학 시작 시점부터 고려해서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소개해 드린 상황별 중위권의 인서울하는법 로드맵 잘 보셨나요? 이 로드맵을 토대로 자신의 상황을 먼저 파악하시고 그에 맞는 입시 전략을 짜고 실행에 옮겨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글이 성적이 애매해서 입시 전략 세우기에 고민이 되었던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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