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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구하기 전 고려해야 할 사항 4가지

출처: Freepik🤔 최근 학생 & 학부모님들의 공통 고민
- 학원에서는 상위권 학생 위주로 수업이 진행되다보니 우리아이가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어해서 고민입니다.
- 수포자인데, 인강으로도 성적 향상이 가능할까요?
- 학원, 과외, 인강 중 우리아이에게 적합한 수업 방식이 뭘 지 모르겠어요.
- 과외 구하기 전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
오늘은 우리아이에게 적합한 사교육이 뭘 지 고민중이신 여러분들을 위한 글을 준비했어요. 지금부터는 학원, 인강, 과외의 선생님과 수업 방식을 비교하고, 장단점까지 상세히 알아볼게요.
🔎 학원 vs 인강 vs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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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학원에 아이를 보냈지만 상위권 학생들 위주의 설명으로 이해가 어렵고, 문제풀이 위주의 숙제를 어려워하는 경우가 꽤 있죠. 그렇다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아직 잡히지 않고, 공부 방법을 모르는 아이에게 인터넷 강의를 보며 스스로 공부하라고 하기에는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학원, 인강, 과외 각각의 학습 방법에는 장단점이 뚜렷하게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학습 스타일과 필요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는데요. 하단 전달드리는 표를 통해 우리아이에게 적합한 방식이 뭘 지 함께 고민해볼까요?
학원 인강 과외 수업 방식 대면 비대면 대면, 비대면 접근성 ▵ O O 시간 관리 ▵ O O 반복 수강 X O O 수업 자료 퀄리티 O O O 1:1 맞춤형 관리 ▵ ▵ O 질의응답, 피드백 O ▵ O ⏩ 학원
일반적으로 학원은 정해진 커리큘럼과 선생님이 있습니다. 학원의 규모에 따라 과목별·학년별 선생님의 수와 개설된 반의 수가 달라질 수 있는데요. 여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하기 때문에 학생의 개별적인 약점을 잡아주거나, 맞춤형으로 설명을 해주기는 어렵다는 특징이 있어요. 학원의 수업 속도가 아이가 이해하는 속도에 비해 빠르다면 수업 내용을 따라잡기 어렵고, 반대로 수업 속도가 느리면 템포가 루즈해져 학원에서 졸거나 수업을 열심히 듣지 않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또한, 듣고 싶은 학원의 수업이라도 해당 시간에 다른 일정이 있거나 거리가 너무 멀어 가기 힘들다면 수업을 들을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답니다.
⏩ 인강
인강은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며, 학원과 마찬가지로 정해진 커리큘럼과 선생님이 있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진행하는 선생님들은 주로 학교 선생님 출신이거나, 대치동을 비롯한 학원가에서 경력이 검증된 경우가 많아요. 뿐만 아니라, 시범강의 영상을 통해 강의 스타일을 미리 확인하고 선생님을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또한, 반복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제대로 숙지가 되지 않은 내용은 강의의 해당 부분을 다시 들으며 복습할 수 있는데요. 배속 기능을 활용해 자신의 학습 속도에 맞춰 공부할 수 있어요. 하지만 선생님에게 모르는 내용을 즉시 해결하기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복습을 힘들어하거나 자기 주도적 공부 습관이 잡혀 있지 않은 학생이라면 인강으로 꾸준히 공부하기가 어려울 수 있죠.
⏩ 과외
과외는 우리 아이의 성향과 학습 스타일에 맞는 선생님을 선택할 수 있어요. 과외 선생님마다 어느 정도 정해진 커리큘럼이 있지만 아이, 학부모님과의 상담을 통해 커리큘럼을 수정하고 진도 나가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죠. 게다가 과외는 아이들이 선생님에게 실시간으로 모르는 내용을 질문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학습 효과가 높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학습 분위기를 만들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 부여도 받게 되죠. 수업 방식도 아이가 선호하는 수업 방식으로 진행이 가능하고, 아이의 수준과 이해 속도에 맞게 선생님이 진도와 설명 방식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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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에게 적합한 사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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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어떤 사교육 학습 방법이 우리 아이에게 적절한지 파악하기 위해 아이가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아이들이 공부하며 겪는 어려움이나 불편함을 이해하고, 해결 방법을 함께 고민해야 가장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유독 공부하기 어려운 과목은 무엇인지, 공부해도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과목은 무엇인지, 학원에 다니고 있다면 선생님과 분위기는 어떤지, 학교나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우리 아이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 아이들과의 충분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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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개념을 설명하고 차근차근 이해시켜줄 수 있는 수업을 받고 싶다면 과외가 제격인데요. 과외 구하기 전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할 지, 어떤 과외 플랫폼이 우리아이와 가장 잘 맞을지 고민이 되신다면 지금부터 집중해주세요!
📌 과외 구하기 전 고려사항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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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구하기 전 가장 중요한 것은 학업 성취를 높이고, 공부 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좋은 과외 선생님 만나는 일이에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과외 선생님을 찾을 수 있을까요?
①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선생님

과외를 선택할 때는 선생님의 학벌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학벌이 모든 것을 대변하지는 않지만, SKY 출신 선생님들은 우리나라 입시 제도에서 최고의 결과를 얻은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한 자신만의 학습 노하우나 성공적인 자기 주도 학습 습관에 대해 조언을 구할수도 있죠.
② 1:1 맞춤형 멘토링 통한 교재 선정

좋은 퀄리티의 학습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선생님인지도 확인해보아야 해요. 하지만, 학교별 전 과목 내신 기출문제를 제공받았다고 해도 스스로 소화하기 어렵다면 무용지물이겠죠? 우리아이가 본인에 실력에 맞는 기출문제부터 차근차근 나아갈 수 있도록 지도해줄 수 있는 환경인지도 필수로 고려해보아야 한답니다.
③ 꾸준한 동기부여를 통한 건강한 학습 분위기 조성

또한, 과외 선생님이 학생 시절 공부할 때 우리 아이와 비슷한 경험을 하고, 극복해 본 경험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4등급에서 1등급으로 성적을 향상한 경험이 있는 선생님은 비슷한 상황에 처한 학생들을 잘 이해하고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제공할 수 있겠죠? 다양한 성적과 성향을 지닌 학생들을 지도한 경험이 있는지, 그 과정에서 쌓아 온 선생님만의 노하우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도 좋은 선생님을 분별하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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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설탭은 배정된 선생님이 우리 아이와 잘 맞지 않는다면, 마음에 들 때까지 무료로 선생님을 변경할 수 있는데요. 설탭 선생님은 같은 SKY 출신이어도 설탭의 깐깐한 4단계 심사를 통과한 분들로만 구성되어 있고, 여러 선생님과 체험 수업을 하며 우리 아이에게 맞는 선생님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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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엄마들이 강남 8학군에 열광하는 이유 (학습 멘토의 중요성)

출처: Freepik🤔 최근 학생 & 학부모님들의 공통 고민
- 우리 아이 곧 고등학생이 되는데, 공부에 흥미가 없어요. 공부 하는 아이로 만들 수 있을까요?
- 대치동 분위기 속에서 아이를 공부시키고 싶은데, 거리도 멀고, 금전적으로도 부담이 되어서 걱정입니다.
- 강남 8학군 아이들은 엄청난 퀄리티의 사교육을 받는다고 들었는데, 강남 8학군 아이들과 입시 경쟁이 가능할까요?
우리 아이에게 최고의 공부 환경과, 아이가 원하는 모든 것들을 지원해주고 싶은 마음은 모든 학부모의 바람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원인을 분석하고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야만 하는데요.
오늘은 ‘대치동 엄마’들이 왜 강남 8학군에 주목하는지 대치동 분위기의 특징과 장단점을 알아보고, 우리 아이를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서 꼭 필요한 방법도 함께 알려드릴테니 끝까지 집중해주세요.
🔎 강남 8학군이란?

출처: 서울경제
1) 학군이란?
학군이란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통학 가능한 범위를 정하고, 그 범위 내에 위치한 학교들을 합쳐 만든 학교들의 집합을 의미해요.
2) 명문대와 강남 8학군
강남 8학군이란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 위치한 초·중·고 학군을 의미하죠. 이 지역의 학교들이 유명해진 이유는 매년 가장 많은 서울대 신입생을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인데요, 8학군에 속하는 대표적인 고등학교로는 경기고, 서울고, 휘문고, 세화여고, 진선여고, 숙명여고 등이 있습니다.
🤔 명문고, 명문대를 가려면 8학군에 가야 한다?
강남 8학군, 대치동 학원에 보내기 위해 아이가 초등학생, 중학생일 때부터 준비하고 계신 학부모님들이 많습니다. 강남 8학군은 대체 어떤 곳 이기에 모두가 가고싶어 하는 걸까요? SKY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서는 대치동 분위기가 정말 필요한 것 일까요? 먼저, 강남 8학군과 대치동 분위기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부터 간단히 알아봅시다.
3) 강남 8학군의 역사

강남 8학군이 지금과 같은 지위를 가지게 된 까닭은 1970년대 시행된 ‘고교 평준화 정책’ 이후부터 입니다. *고교 평준화 정책 : 교육의 평등성 실현이라는 이념 아래 고교간 교육격차을 완화하여 고교교육의 균등화를 추진하는 정책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60년대에 중학교 입시경쟁이 치열해지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시작된 고교 평준화 정책은 중학교 입시경쟁은 해소 되었을지 몰라도 새로운 문제점이 대두되었죠.
같은 시기 강남 지역 개발이 추진되며 강북의 명문 고등학교들이 강남으로 이전하였고, 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님들은 학교 부근 아파트 단지로 이사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대치동 중심 학원가가 생성되었습니다.
그 후로부터 점진적으로 강남 8학군은 많은 학부모들이 선망하는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춘 곳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는데요. 초등학교에서의 입시위주 교육은 사라지게 되었으나 고교 진학을 위한 입시경쟁은 더욱 치열해져버린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강남 8학군의 중심지인 대치동 분위기는 어떨까요? 특징과 장단점을 통해 공부 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대치동 분위기가 꼭 필요한 것인지 알려드릴게요.
📍 강남 8학군 전교 1등의 효율적인 ‘진짜’ 공부 잘하는 법
📌 대치동 분위기

출처: KBS 뉴스
먼저 대치동 학원가는 초·중·고 입시 학원은 물론 재수학원, 논술학원, 예체능 학원까지 유명한 학원들이 모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교육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많은 학부모님들이 대치동에서 자녀를 공부시키고 싶은 이유는 사실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대치동 분위기’ 때문인데요. 우수한 아이들이 대치동으로 몰리는 만큼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아이들은 좋은 성적을 받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우리 아이가 강남 8학군의 중심지인 대치동에서 공부하게 되면,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1) 대치동 분위기 장점

출처: Freepik
-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 방지
대치동은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집-학교-학원이 모두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동하는 데에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 실력있는 학습 멘토
대치동 학원들은 SKY 및 해외 명문대 출신의 우수한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합니다. 우수한 학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대치동 1타 강사가 된 선생님들의 현장 강의를 수강할 수 있기에 그 학구열과 열정이 아이들에게는 동기 부여가 됩니다.
- 집중 관리 시스템
학원에서 학생들의 성적과 학습 계획을 세심하게 관리해 주어 아이의 현재 수준에 따라 목표하는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학습 분위기 조성
대치동에는 우수한 학생들이 모여 있어 자연스럽게 경쟁이 치열해지고, 서로 경쟁하면서도 협력하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게 되죠.
2) 대치동 분위기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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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도한 압박과 스트레스
하지만, 대치동 학원가의 치열한 경쟁은 아이들에게 큰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부모님의 높은 기대와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공부 의욕이 떨어지거나 슬럼프를 겪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무작정 대치동으로 향하기보다는 아이가 선호하는 환경이 어떤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높은 사교육비
또한, 대치동의 우수한 교육 환경은 높은 사교육비를 수반합니다. 고액의 학원비에 방학 기간 특강을 듣거나, 모의고사를 신청하면 사교육비가 추가되기에 여러 학원을 다니거나 그 안에서 다양한 특강을 신청하게 된다면 경제적으로 부담될 수 있어요.
- 수동적인 학습방법
대치동의 학습 환경은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기르기보다 학원과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공부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계획을 짜지 않아도 누군가 계획을 짜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죠. 아이들 스스로 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답이 불확실하다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 계획을 세우거나, 꾸준히 공부해 나가는 것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어요.
우리 아이를 대치동에서 공부시키고자 했던 학부모님들도, 대치동 분위기의 장점만큼 뚜렷한 단점을 무시할 수 없어 고민이 깊어진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즉, 우리 아이에게 대치동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를 스스로 공부 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대치동에서 공부시키지 않고도, 아이들이 좋은 대학에 진학하고 원하는 진로를 성취할 수 있게 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공부 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면?

출처: Freepik
결국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방법을 찾고,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공부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이들을 대치동의 비싼 학원에 보내고, 유명한 선생님을 옆에 붙여놔도 어떻게 습득하는지 알지 못하고, 왜 공부해야 하는지 대답하지 못한다면 전부 무용지물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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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부모님들은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가 대학 입시 때까지 장기적으로 즐겁게 공부 하는 아이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거예요. 따라서 우리 아이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줄 수 있고 아이들도 쉽게 학습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존재, 학습 멘토가 필요한데요.
동일한 어려움을 이미 겪었고, 성공적으로 극복한 경험이 있는 SKY 출신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동기부여부터 멘탈관리까지 책임지고, 성적 상승 노하우를 공유하여 우리 아이를 ‘공부 하는 아이’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떨어진 아이를 격려하고, 건강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여우리 아이의 목표와 가장 가까운 입시 롤모델이 되어줄 수 있어요.
② 신뢰 가능한 SKY 출신 선생님께 받는 학습 멘토링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대치동 학원가에 많은 학생들이 몰리는 이유 중 하나는 SKY 출신 우수한 강사진 때문인데요. 대치동 학원에서 우수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아이가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따라가고 있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죠. 설탭에서는 SKY 및 의치한약수 출신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의 이해도에 맞는 1:1 맞춤 수업을 제공한답니다.
③ 대치동 분위기가 필요 없는 SKY 멘토의 동기부여

매일 학원에 가고, 학교와 학원에서 내주는 숙제는 하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잡혀 있지 않은 우리 아이에게 사실 가장 필요한 것은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통한 공부에 대한 동기 부여 입니다. 설탭 선생님은 아이들의 풀이 과정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설명의 난이도와 분량을 조절해 아이들이 공부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하죠.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설탭 멘토는 제한된 시간과 진도에 쫓기기보다는 아이들의 이해도에 집중합니다. 피곤한 와중에 엉덩이 붙이고 공부하는 것임을 알기에, 아이들이 공부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는데요. 아이가 학습이나 진로에 대해 고민이 있다면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멘탈 관리까지 가능하죠. 롤모델인 멘토와 함께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학습 계획을 세워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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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치동 엄마들이 강남 8학군에 열광하는 이유와 대치동 분위기의 특징 및 장단점을 알아보았는데요. 단순히 성적이 오르는데 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가 ‘스스로 공부 하는 아이’가 되기 위해서는 아이의 곁에서 입시 레이스를 함께하는 학습 멘토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 역시 알려드렸습니다.
대치동 분위기 못지 않은 학습 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를 즐겁게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으시다면, 설탭에서 풍부한 과외 경험을 보유한 SKY 출신 멘토 선생님들을 만나 보세요. 지금 바로 설탭에서 상담을 신청하고, 무료체험 수업까지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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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계 대학 순위로 알아보는 한국 대학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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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인 QS에서 2025년도 전세계 대학순위를 발표하였습니다. 많은 기관에서 세계 대학의 순위를 선정하여 발표하지만, 그중 가장 신뢰도 높게 평가되고 있는 세계 대학 순위 발표 기관은 ‘THE’와 ‘QS’ 인데요. 이번 2025 세계 대학 순위 발표 자료에 의하면 상위 20위권 내에 미국과 영국 대학들이 주를 이루던 예전과 달리, 아시아 대학들이 많이 들어오면서 한국 대학 순위 또한 상승하는 등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물론 QS 순위가 절대적 지표는 아니지만, 대학의 명성이나 평판 정도는 참고할 수 있어서 대학 입시 준비할 때 확인해두면 좋겠죠?
오늘은 2025 세계 대학 순위와 함께 한국 대학 순위는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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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 1분 미만)🏆 세계 대학 순위 발표 기관
1) THE 세계 대학 순위

출처: THE
THE는 영국의 신문사 더 타임스에서 발행하는 고등 교육 관련 주간지, Times Higher Education의 약자 입니다. THE에서 매년 발표하는 세계 대학 순위는 여러 대학 평가 기관 중, 인지도가 높은 편에 속해서 실제로 정부나 기업에서 참고 자료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교육 평가, 논문인용 등 여러 평가지표를 활용하여 세계 대학 순위 선정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QS 세계 대학 순위

출처: QS
QS는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인 Quacquarelli Symonds의 약자로, QS는 1994년부터 현재까지 세계 대학 순위 지표를 발표해왔는데요, 2010년부터는 아시아 대학교 순위표도 함께 발표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QS 세계 대학 랭킹은 신뢰도가 높아 한국 대학 순위 상위권인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에서도 QS 세계 대학 순위 지표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중 연세대학교의 경우에는 많은 학생들의 본교 대학 입시를 위해 캠퍼스 건물에 QS 세계 대학 순위 관련 현수막을 설치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 2025 QS 세계 대학 순위
순위 학교명(영문) 학교명(한글) 국가 1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US 2 Imperial College London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UK 3 University of Oxford 옥스퍼드 대학교 UK 4 Harvard University 하버드 대학교 US 5 University of Cambridge 케임브리지 대학교 UK 6 Stanford University 스탠퍼드 대학교 US 7 ETH Zurich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교 SUI 8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SGP 9 University College London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UK 10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교 US 11 University of Pennsylvania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US 12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US 13 The University of Melbourne 멜버른 대학교 AUS 14 Peking University 베이징대학교 CHN 15 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Singapore 난양 이공 대학교 SGP 16 Cornell University 코넬 대학교 US 17 The University of Hong Kong 홍콩 대학교 HKG 18 The University of Sydney 시드니 대학교 AUS 19 The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교 AUS 20 Tsinghua University 칭화 대학교 CHN QS에서 발표한 2025 세계 대학 순위 자료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은 1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위는 2024년에 이어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이 올랐고, 옥스퍼드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반적인 세계 대학 순위를 살펴보면, 아시아 대학들의 성장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특히, 싱가포르 국립대(NUS)는 8위로 아시아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으며, 중국 베이징대는 14위, 싱가포르 난양공대(NTU)는 15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대학들이 글로벌 경쟁력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렇다면 세계 무대에서 한국 대학들은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요? 다음은 최근 QS에서 발표한 2025 대학 순위 중, 한국 대학 순위를 발췌하여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국어 4등급 → 1등급, 설탭으로 고려대 합격! (지방 일반고, 조O희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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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 1분 미만)🇰🇷 2025 QS 한국 대학 순위
2025 한국 대학 순위 서울대 31 카이스트 53 연세대 56 고려대 67 포항공대 98 성균관대 123 한양대 162 울산과학기술원 (UNIST) 280 대부경북과학기술원 (DGIST) 326 경희대 328 광주과학기술원 (GIST) 359 세종대 396 중앙대 489 이화여대 511 경북대 516 부산대 524 서강대 576 아주대 631~640 인하대 631~640 한국외대 651~660 전북대 681~690 동국대 701~710 건국대 721~730 가톨릭대 801~850 울산대 801~850 전남대 851~900 충남대 851~900 한림대 951~1000 2025 QS 세계 대학 순위에 따르면, 한국의 대학들은 고용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한국 대학 순위 1위인 서울대는 2023년 29위에서 2024년 41위로 하락, 2025년 평가에서는 종합 점수에서 82.3점을 기록하며 도쿄대를 앞지르고는 3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서울대를 이어 카이스트(53위), 연세대(56위), 고려대(67위), 포항공대(98위) 등 국내 대학 5곳이 100위권에 포함되며 모두 순위가 상승했죠.
이에 대해, QS의 부사장 벤 쇼터는 한국 대학들이 뛰어난 연구 성과와 졸업생들의 높은 취업 성공을 보여주지만, 국제화 면에서는 아직 부족함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정부는 2027년까지 30만 명의 유학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Study Korea 300K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장학금 확대, 언어 요건 완화, 비자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한국을 더 매력적인 유학 장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 한국 대학 순위 참고해서 대학 입시 준비하자!

출처: Freepik
지금까지 한국 대학 순위와 2025년 QS 세계 대학 순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대학 순위에서는 한국의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주요 대학들이 높은 순위에 진입하며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학문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전 세계 대학들의 학문적 탁월성과 연구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세계 무대 속 한국 대학 순위를 참고해서 대학 입시 때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대학을 선택하면 좋을 거예요. 여러분의 목표 대학 입시를 설탭이 응원합니다!
# 국어 4등급 → 1등급, 설탭으로 고려대 합격! (지방 일반고, 조O희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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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 1분 미만) -
축구 선수 그만두고 설탭 시작, 과탐 1등급을 받기까지

Chapter 1.
부상으로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축구 선수’라는 오랜 꿈☁️오늘 설탭 장학생은 화상 인터뷰로 만나봤습니다.🙂
포항에 살고 있는 고등학교 2학년 윤혜림 학생은 조금 특별한 이력을 갖고 있어요. 혜림이는 유치원 때 축구를 시작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까지 축구 선수로 활동했어요. 소속팀에도 들어가고 방학 땐 훈련도 받고 대회도 나가면서 본격 축구 선수로 진로를 정했죠.
혜림이의 활약은 꽤 대단했어요. 소속팀은 늘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고, 그 팀에서도 혜림이는 동료 선수들과 코치들께 좋은 평가를 받으며 주장으로 선발되기도 했어요.
그런데 축구만 바라보며 열심히 뛰던 혜림이에게 코로나19 발생과 동시에 위기가 찾아왔어요. 모든 대회가 셧다운되었고 축구를 할 수 있는 날도 줄어들었죠. 한 해 두 해가 흘러 2년이 지난 뒤 다시 대회가 시작되었지만, 그 대회는 혜림이의 마지막 경기가 되고 말았어요.

“경기 도중 십자인대, 아킬레스건이 파열되었어요. 병원에서 ‘수술하면 다시 걷지 못할 수도 있다. 회복이 되어도 휠체어나 목발에 의지해서 걸어야 한다. 그저 축구를 쉬고 회복에 전념하는 수밖에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죠. 10년 넘게 투자했던 축구를 다시는 하지 못하게 된 거예요. 당시 스카우트 되어있던 고등학교도 있었는데 모두 무용지물이 되었어요.”
당시 혜림이의 심경은 한 마디로 ‘막막하다’였어요. 축구 선수라는 꿈을 포기해야 하는 것과 동시에 앞으로의 진로, 새로운 앞날을 위한 준비 등 해보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죠. 무엇보다 그동안 제대로 공부를 해 본 적 없었기에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한다는 것이 큰 걱정이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반전. 혜림이는 중학교 때 축구 선수로 활약하면서도 평균 90점 이상은 유지를 했대요. 어찌 된 일인지 물어보니 ‘전교생 수가 적었다’고 겸손하게 이야기했지만, 혜림이는 언제나 ‘학생이 할 건 하자’는 마인드로 주어진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한 늘 최선을 다했어요.
그 동력 덕분인지 혜림이는 축구 선수를 그만두고 좌절하는 대신 어차피 축구를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되었으니 할 수 있는 건 공부밖에 없고, 기왕 하기로 한 거 열심히 해보자고 생각했대요. 그리고 금세 새로운 꿈을 찾을 수 있었어요. 바로 국과수 연구원. 이를 위해 대학에 들어가 생명공학을 전공하는 것이었어요.

Chapter 2.
남보다 늦게 입시 공부 시작했지만,
설탭 덕분에 문제 없이 전교 5등까지 급성장 🙌🏼국과수 연구원이란 꿈을 갖게 된 건 과학이라는 과목에서 흥미와 재능을 발견했기 때문이었어요. 혜림이는 중학교 3학년 때 축구를 하면서도 과학을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대요.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려 설탭으로 과학 과외를 시작한 상황이었죠.
“설탭 과외를 처음 시작한 중3 때는 과학 베이스가 전혀 없다 보니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다 설명해 주셨어요. 선생님이 열정적으로 수업해 주시는 게 느껴지니까 저도 덩달아서 숙제도 열심히 하고 공부 시간도 점점 늘려갔어요.”
설탭 과외 전인 중학교 2학년 때까지 혜림이의 과학 점수는 80~90점대였어요. 그런데 설탭 이후엔 과학 과목에서 올 100점을 받을 수 있었어요. 덕분에 전교생 70여 명 중 5등 안에까지 들 수 있었고 그 가능성으로 공부에 대한 용기를 얻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중학교 성적이 좋았더라도 인문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는 걱정이 앞섰어요. 특히 이과 과목인 수학과 과학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꼈죠. 그때부터 혜림이는 과탐 공부 시간을 더욱 늘리고 수학도 설탭 과외를 시작하기로 했어요.
그때부터 쭉 수업해 온 설탭 과탐 선생님은 혜림이에게 몹시 특별한데요. 그도 그럴 것이 벌써 2년 넘게 함께 수업했고, 혜림이가 진로를 고민하고 결정할 때마다 선생님께서 성심성의껏 유용한 조언을 주셨기 때문이에요.
“제가 생명공학과를 희망하는 것을 아시고 선생님이 과탐 선택 과목으로 물리를 꼭 선택하는 게 좋겠다고 조언해 주셨어요. 또 사탐 중엔 정치와 법을 선택했는데요. 학교에 지구과학 선택 학생 수가 적다고 말씀드리니까 그럼 대신 정치와 법을 선택해 보는 건 어떠하겠냐고 하셨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 무조건 필요한 내용이고, 나중에 국과수 연구원이라는 진로를 위해서도 배워두는 게 유리할 것 같다고요. 이런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선생님이 있다는 게 정말로 좋았어요.”
과탐 선생님은 교과서에 나오는 정석적인 이야기보다 늘 혜림이가 이해하기 쉬운 예시와 언어로 설명을 해주셨대요. 늘 꼼꼼하게 정성껏 알려주신 덕분에 혜림이는 과탐 과목을 더욱 좋아하게 되었고 한 번 배운 내용은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어요.

Chapter 3.
어느새 과탐 1등급! 멘토 선생님들과 함께
고득점을 향해 달려가는 중🏃♀️한편 혜림이는 ‘설탭 수학 선생님은 멘토 같은 분’이라고 표현했어요. 혜림이의 수학 실력이 향상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물론, 늘 힘이 되는 말들로 응원해 주시기 때문이에요.
“수학 선생님은 저를 정말 많이 챙겨주세요. 중학교 수학 개념이 안 잡혀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모두 차근차근 알려주셨어요. 같은 문제를 또 질문하는 경우도 더러 있었는데, 그럴 땐 꼭 다시 물어보라고 무조건 마스터 시켜주겠다고 하셨죠. 이전엔 한 문제를 가지고 오래 고민하는 것조차 힘들었고, 그 문제를 결국 못풀기도 했는데요.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 어느 날 갑자기 그 문제가 풀리더라고요. 그때 어렵기만 하던 수학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이전까지 안 풀리던 게 해결되던 그 놀라운 경험은 학교 수학 수업 시간에도 이어졌어요. 학기 초 수업 시간엔 문제 풀이에 오류가 많았는데, 점차 그 오류가 줄어드는 게 느껴진 거죠.
인터뷰 바로 전날에도 혜림이는 교실 칠판 앞에 나가서 문제 풀이를 했대요. 그런데 혜림이의 문제 풀이 과정을 보신 학교 선생님께서 “이제 틀린 부분 없이 잘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 한마디가 혜림이에겐 절실했기에 엄청난 성과로 다가왔죠. 이런 변화가 있기까지 혜림이는 어떤 노력을 해왔을까요?
“저는 다른 친구들보다 한 시간 전에 등교하는데, 그 아침마다 늘 수학 문제를 풀어요. 시험 범위가 세 단원이면 각 단원의 문제를 15개씩 뽑아서 한 시간 동안 그걸 풀고, 틀린 문제들은 점심시간이나 야자 시간에 한 번 더 보고요. 이건 설탭 선생님이 제게 조언해 주신 건데요. 선생님은 늘 ‘오늘 푼 문제의 오답은 최대한 오늘 안에 끝내자’고 하셨어요. 그 말을 지키기 위해 무조건 그날의 문제는 그날 해결하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어요. 그렇게 저만의 루틴과 규칙이 생기다 보니 수학 점수도 변화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설탭 과외를 받으며 차근차근 공부한 결과, 혜림이는 고1 3월 모의고사에서 각각 6등급, 3등급을 받았던 수학과 과탐을 9월, 11월 모의고사에서는 3등급, 2등급을 받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마침내 2학년 3월 모의고사에서는 과탐 1등급 달성!
Chapter 4.
이제 설탭과 함께 ‘연구원’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달려갈게요!💪🏻설탭과 함께 열심히 노력한 결과, 혜림이는 현재 2학년 전교생 200여 명 중 전교 20등 이내를 유지하고 있어요. 오랜 기간 운동이 아니라 계속 공부만 해왔던 학생으로 보일 만큼 성적이 좋아서 먼저 얘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혜림이가 축구 선수였다는 사실을 모른대요.
현재 이과 계열인 혜림이는 생명공학과라는 목표와 국과수 연구원이라는 꿈을 갖게 된 이유를 설탭 덕분이라고 했어요. 축구 선수이자 체육 특기생에서 인문계고 이과 학생으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가 설탭과 선생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면서요.

“중3 때부터 설탭을 하면서 과학에 재미를 붙인 게 결정적이었어요. 공부에 흥미를 느끼다 보니 그 과목을 좀 더 잘 알게 되었고요. 설탭 과탐 선생님은 제가 과학을 어려워할 때마다 늘 ‘넌 할 수 있다, 무조건 할 거다’라고 용기를 주셨어요. 덕분에 계열을 선택할 때 어렵지 않게 고를 수 있었고 원하는 전공도 명확해졌어요. 설탭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저는 아직도 축구에 미련이 많은 학생이었을 거예요.”
갑자기 축구를 그만둘 수밖에 없게 되었을 때, 과학과 수학에 대한 기초가 전혀 없었을 때, 선택 과목과 전공을 고민할 때, 공부를 하다가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최근 몇 년간 혜림이의 가장 중요한 순간과 선택의 기로엔 늘 설탭 선생님들이 함께했어요. 덕분에 혜림이가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금방 잘 극복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었죠.
오늘 이렇게 자신의 특별한 이야기를 공유해준 혜림이와 그 여정을 함께 걸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혜림이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또한 언제나 설탭이 응원하고 동행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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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심화되는 지역 교육격차 문제…‘맞춤형 교육’이 핵심
![[매일일보] 심화되는 지역 교육격차 문제…‘맞춤형 교육’이 핵심](https://i0.wp.com/blog.seoltab.com/wp-content/uploads/2024/07/230816_seoltab_5742-copy-e1721789511808.jpg?resize=1200%2C740&ss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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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심화되는 지역 교육격차 문제…‘맞춤형 교육’이 핵심

매일일보 | 최근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제주도 작은 마을에서 이제 막 입시를 마친 대학교 신입생부터 경북 영주, 지리산 인근에 거주하는 고등학생들까지 한 자리에 모였다. 출신 지역과 성적, 목표가 모두 달랐지만, 이들은 유일한 공통점을 가졌다. 바로 지역 교육 격차와 그로 인해 생기는 불평등을 뼛속깊이 체감하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지방에도 학교와 학원은 있다. 하지만 지방학생들은 제대로 된 사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학원에 대한 접근성이 부족하고, 수강할 수 있는 과목도 제한된 데다가 학습 자료와 시스템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곳이 대부분이다. 무엇보다 수도권 쏠림현상으로 지방 인구는 줄고, 그나마 남아 있는 선생님마저 고령화되면서 도시 학생이 일상처럼 누리는 양질의 사교육은 이들에게 꿈같은 이야기다.
실제로 지방의 고령화는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나마 서울에 가까운 지방이라면 몰라도, 나머지 지역에서는 단순히 사는 곳이 지방이라는 이유로 수많은 학생들이 불합리한 지역 교육 격차를 겪고 있는 게 작금의 현실이다.
당연하게도 그 결과는 대학 입학생 수로 이어진다. 2021년 서울대 신입학생 최종 선발 결과를 살펴보면, 정시 합격생의 78.4%가 수도권 출신이고 기타 도 지역은 11.7%, 5대 광역시는 9.9%로 수도권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수시도 마찬가지다.
이런 상황 속 제대로 된 해결방안은 나오지 않는 모습이다. 공교육만을 고집하기에는 지방과 도시 학생들과의 인프라 차이가 워낙 심해 공정한 경쟁이 불가능하다. 인터넷강의는 특성상 일방적인 지식전달 형태로 이루어져 학생들의 갈증은 여전하다. 이를 해소하고자 일부 지방에서는 타파하기 위해 주말과 방학을 이용해 서울로 올라오는 ‘원정과외, 원정학원’이 활용되고 있지만, 경제적, 물리적 한계가 상존한다.
결국 시·공간적 한계를 뛰어넘는 비대면 과외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 해답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방 학생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내게 반드시 필요한 학습을 제공해주는 선생님이다. 지방에서도 학생은 태블릿 PC 한대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1대 1 맞춤형 학습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기효능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사람 선생님’과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은 설탭이 추구하는 교육의 이상향이기도 하다. 전국 어디에 있건 학생들이 적은 비용으로도 편리하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하고, 학생이 가장 잘 맞는 선생님을 찾을 수 있도록 선발과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지방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명문대 멘토의 입시 후기를 직접 듣고, 마치 언니 오빠처럼 학생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면서 든든한 학습 동반자를 옆에 둔다면 지방 교육격차 해소는 머나먼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른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한다. 다른 무엇보다도 교육은 우리 사회의 앞으로 100년을 좌우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뜻이다. 물론 좋은 대학을 위한 입시 교육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인 미래 교육의 지향점은 학생들의 역량과 속도에 알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세우는 것이다.
이처럼 개인화된 교육이 서울에 있는 학생⋅울릉도에 거주하는 학생 가리지 않고 모두를 향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다방면으로 이끌어낼 때 우리는 비로소 ‘좋은 교육’을 가진 나라로 우뚝 서지 않을까 싶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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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8학군 전교 1등의 효율적인 ‘진짜’ 공부 잘하는 법

출처: Freepik흔히 공부는 엉덩이 싸움이라고들 하는데 아무래 오래,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답답했던 경험 있으실 거예요. 사실 공부는 ‘얼마나 오래’ 앉아 있느냐보다 ‘어떻게’ 공부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공부 방법을 조금만 바꿔도 성적이 눈에 띄게 오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남 8학군 전교 1등이 된 비결, ‘진짜’ 공부 잘하는 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학군, 대치동 학원에 주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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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강남 8학군과 대치동 학원에 주목하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성적 향상을 위해서에요.
유명 대치동 학원은 양질의 자료, 최신 입시 정보와 함께 입시 전략을 전수해줘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단기적으로 성적이 오를 수 밖에 없으며 통계적으로도 좋은 실적을 보유하고 있을 수밖에 없죠.
하지만 순위권에 있는 학군에 있고, 대치동 학원을 다닌다고 해서 모두가 강남 8학군 전교 1등이 되고 효율적인 공부법을 터득할 수 있게 될까요? 좋은 대학에 간다고 모두가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
2. 일시적인 효과 vs 장기적인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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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눈앞의 성적과 입시도 중요하지만, 나만의 공부법을 알지 못하면 미래에 길을 잃을 가능성이 높아질 거예요. 아무리 좋은 자료와 환경에 있다해도,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본인의 몫이죠.
결국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게 주어진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는 능력을 보유해야 한다는 겁니다. 표면적이고 단기적인 성적 향상을 목표로 삼기보다는 나에게 부여되는 지식을 어떻게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능력을 키우는 것,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법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해요. 그러므로 일시적이고 표면적인 눈앞의 성적 향상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장기적으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학습 방법과 사고 방법을 찾아야 장기적인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답니다.
3. 강남 8학군 전교 1등이 알려주는 진짜 공부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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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학군에서 대치동 학원을 다닌다고 해서 모두가 강남 8학군 전교 1등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강남 8학군 전교 1등들이 모두 대치동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니겠죠? 그럼 지금부터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진짜 공부 잘하는 법을 알려드릴테니 학부모님과 학생들 모두 집중해주세요!
① 공부 시간과 휴식 시간 철저히 분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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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없이 일에만 파묻혀 있으면 판단력을 잃는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흔히들 ‘잘 쉬는 사람이 일도 잘 한다’고 이야기하죠. 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실제로 미국 국립 신경질환 뇌졸중 연구소(NINDS)에서도 “적절한 휴식이 뇌신경의 기억 재생 속도를 빠르게 한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강남 8학군 전교 1등 출신 A씨도 마찬가지로 강남 8학군에서 내신 1점 초반대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로 공부를 할 땐 하고, 쉴 땐 쉴 수 있는 집중력을 뽑았습니다. A씨는 이를 위해 중학생때부터 공부 습관을 잡으려고 노력했다고 해요. 그렇다면 강남 8학군 전교 1등 출신은 어떤 방법으로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었을까요?
✅ 강남 8학군 전교 1등의 공부 습관 들이는 비결은?
강남 8학군 전교 1등 출신인 A씨는 특별한 비법이 있다기보다도 여러 시행착오 끝에 나만의 공부법을 찾았다고 합니다. 아무리 대치동 학원에서 공부 잘하는 법, 공부법 전략을 전수받았다고 해도 이는 ‘본인’의 공부법이 아닌, ‘타인’의 공부법 입니다. 운좋게 해당 공부법이 나에게 맞을 수는 있어요. 하지만 시행착오를 겪어보고, 나만의 공부법을 얻어내는 과정이 스스로를 성장시켜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② 나만의 휴식 방법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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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과 마찬가지로 사람마다 휴식 방식에 대한 차이가 있어요. 여러 방법을 시도해보고, 어떻게 휴식을 취했을 때 가장 효과가 있었는지를 점검해가며 나만의 휴식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단 휴식 방법에 대한 리스트를 확인해보시고 나에게 맞는 휴식 방법을 찾아보세요.
📒 설탭이 추천하는 휴식 방법
- 산책이나 짧은 명상으로 마음을 가다듬어 보세요.
- 그림 그리기, 악기 연주, 글쓰기 등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 충분한 수면을 취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하세요.
③ 나만의 루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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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휴식법을 찾았다면, 이제 나만의 공부법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세세하고 체계적으로 스케줄을 짤 필요도, 매일 똑같은 루틴일 필요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모의고사를 본 날엔 꼭 시험 내용을 복기해본다는 나만의 공부법 루틴을 만들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렇다면 어떤 부분을 위주로 복기 해볼 것인지에 대한 모의고사 과목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보는 거죠. 이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접근했는지, 시간 효율은 어땠는지, 나의 컨디션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과 같이 말이에요.
이렇게 나만의 공부법 루틴을 만들게 되면, 어떤 상황에서 성적이 잘 나왔는지 본인만의 공부 잘하는 법에 대한 빅데이터가 쌓일 수 있겠죠?
📍 메타인지 학습법이란? 나를 알고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 3가지! – 바로가기
4. 나만의 공부법 찾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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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부법을 만들기 위해 당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 지 감이 잡히지 않나요? 이럴 때, 나를 이끌어 줄 공부 멘토가 있으면 방향을 잡는데에 있어 도움이 될 거예요.
학생별로 성격과 공부 타입은 다 다르기 때문에 1:1 맞춤형 코칭이 중요하죠. 특히 SKY 출신 설탭 과외 선생님들과 함께라면 공부 잘하는 법을 위해 겪은 선생님의 시행착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 멘토링도 받을 수 있어 남들보다 빠른 시간 안에 나에게 맞는 효율적인 공부법을 찾을 수 있답니다.
1:1 맞춤형 공부법은 설탭 선생님과 함께!

✅ 깐깐한 심사로 소문난 설탭! 믿을 수 있는 설탭 선생님들설탭은 서류, 음성 테스트, 모의 수업을 통해 인성부터 강의력까지 철저한 검증을 거쳐 전원 SKY, 의치한약수 출신의 가장 우수한 선생님들을 선발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반적인 과외보다 선생님들 사이의 편차가 적죠. 일반적인 비싼 과외 대신 학원비 수준의 비용으로 최고의 학습 멘토를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 모든 아이의 이해도에 맞는 1:1 맞춤 수업
설탭에서는 작성해주신 과외 신청서를 기반으로 우리 아이에게 맞는 선생님을 매칭하여, 객관적인 학업 성취도에 따라 교재, 진도, 수업 방식 모두 맞춤으로 진행해 드리고 있는데요.
선발만 하고 끝나는 다른 업체와는 달리, 상위 1% 선생님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육 및 관리가 철저하게 진행이 됩니다.
✅ 설탭 과외 하나로 수업, 자습, 내신대비까지 전부 가능해요!학원에서는 성적이 안 올랐다고요? 설탭 선생님과 함께하는 학생들은 지금도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설탭 수강생 2명 중 1명은 3개월 만에 성적이 올랐는데요, 설탭 선생님은 학생의 풀이 과정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며 난이도와 양을 조절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학원과는 다른 1:1 밀착 관리가 가능하죠.

✅ 같은 과외면 설탭이 무조건 이득이에요수업에 필요한 태블릿 걱정 없이 아이패드를 무상 대여할 수 있고, 12개월 수강 시에는 증정도 받을 수 있어요. 또한, 언제 어디서나 태블릿 하나면 SKY 선생님과 1:1 수업이 가능하죠. 실시간 음성과 필기를 공유하여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과외티콘으로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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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내신 대비로 중학생 과외 괜찮을까? (공부 습관 개선)

출처: Freepik🤔 최근 학생 & 학부모님들의 공통 고민
- 이제 예비고1 입니다. 고등학교 수학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중학교 3학년인 우리 아이, 내신 대비 위해서는 학원, 과외, 인강 중 어떤 방법이 맞을까요?
- 중학교 1학년 남자아이인데, 학업에 관심이 없어 걱정입니다. 공부 습관을 기르기 위해선 중학생 과외 괜찮을까요?
- 수포자 탈출하고 싶어서 내신 대비부터 차근차근 해보려고 하는데, 과외 선생님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요?
방학을 앞두고 우리아이 중학교 내신 대비 방법에 대해 고민 중이신 학부모님들 많으시죠?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고1 학생분들도 앞으로의 공부 방향성과 고등학교 내신 대비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오늘은 중학교 내신 대비가 예비고1 준비에 얼마나 중요한 지, 우리아이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하는데요. 먼저 중학교 때의 내신 성적이 고등학교 진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1. 중학교 내신 성적, 고등학교 진학에 중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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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고등학교는 크게 일반고, 특목고, 특성화고, 자율고, 영재학교까지 다섯 종류가 있고, 특히 특목고 카테고리 내에는 외국어고, 국제고, 과학고처럼 상위권 예비고1 학생들이 목표로 하는 학교들이 있어요.
만약 특목고와 영재학교 입시를 준비하는 예비고1 학생이라면, 중학교 내신 성적 관리는 중요합니다. 반면, 일반고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중학교 내신 성적은 고등학교 진학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현재의 교육 제도에서는 중학교 내신 성적이 일반고 진학에 직접 반영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중학교 내신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또는 아무리 나빠도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중학교 성적은 지워지게 됩니다. 표면적으로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처럼 보이죠.
그러나, 중학교 내신 대비를 위해 성실히 공부하여 좋은 성적을 받은 것은 단순히 우리아이가 똑똑하고, 다른 또래 아이들에 비해 공부를 잘한다는 사실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데요. 중학교때의 내신 대비 경험은 앞으로의 고등학교 성적과 장기적인 목표 성취에 있어서는 사실 엄청난 의미를 갖습니다.
2. 우리아이 공부 습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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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명해 드린 것처럼 중학교 내신 성적이 고등학교 입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 않는데도 우리아이가 공부의 끈을 놓지 않도록 격려하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중요한 것은 중학교 내신 성적 자체가 아니라, 아이들이 공부에 임하는 태도와 올바른 공부 방법을 습득하는 과정에 있는데요. 바로 중학교 때부터 공부 습관 형성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스마트폰이나 게임 등 여러 유혹을 이겨내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계획을 세워 목표를 달성해 느끼는 성취 경험은 올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하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어요.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우치고, 시행착오를 통해 자기만의 학습 습관을 형성하게 되는 것인데요. 중학교에서 긍정적인 학습 태도와 자기만의 공부법을 터득한 학생들은 고등학교에서도 이러한 습관을 더욱 발전시켜 결국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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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장기적인 학습 목표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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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습관은 우리아이가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스스로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게 해줘요. 이러한 학습 태도는 하루아침에 변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리 연습하고 긍정적인 학습 태도를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강요하지 않아도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알고,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줄 아는 시기가 바로 중학교때 입니다. 이러한 자기 주도적 학습 태도는 단기적으로는 중학교 내신 성적 향상, 고등학교 성적과 대학 입시 준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우리아이가 스스로 성취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해줘요.
지금까지 중학교 내신 대비의 중요성을 확인해 보았는데요. 자기 주도적 학습 태도와 습관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이 시기,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4. 모든 중학생은 예비고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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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중학생은 예비고1이다’라는 말은 단순히 중학교 내신 성적 향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고등학교와 대학 입시 준비를 염두하고 공부를 해나가야 한다는 의미인데요. 모든 중학생을 예비고1로 본다면,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5. 중1부터 준비하는 예비고1 내신 대비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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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고등학교 내신 출제 차이 분석하기
중학교 내신은 수업에 성실히 참여하고, 교과서 내용을 충분히 암기한다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고등학교 내신은 ‘수능’처럼 출제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변형문제의 비중이 늘어나 단순 암기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등장하고, 모의고사나 외부 지문이 추가되어 암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내용을 공부해야 하기도 합니다. 개념과 원리의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사고력을 갖추었는지 평가하는 것이죠.
✅ 고등학교 내신 대비를 위한 공부법
결국 고등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중학교 때 좋은 성적을 받은 학생들의 내신 공부법에도 변화가 필요한 것을 의미해요. 중학교 때는 통했던 단순 암기 공부법으로는 고등학교 내신과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기 때문에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응용할 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야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선행 진도를 나가기 위해, 숙제를 하기 위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개념도 ‘이 정도면 충분히 이해했지!’ 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데요. 하지만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문제를 풀 때 적용할 수 없고, 심화 문제를 풀어나갈 힌트를 떠올릴 수 없게 되죠. 따라서 개념을 처음 학습하는 단계에서는 속도를 내기보다 정확히 이해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개념을 정확히 숙지했다면, 다음은 개념을 적용하는 연습을 할 차례인데요. 특히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왜?’ 라는 질문이에요. 예를 들어, 수학 문제를 풀 때 개념 A를 ‘왜’ 사용해야 하는지, 개념 A와 개념 B를 사용했을 때 ‘왜’ 같은 결과값을 얻을 수 있는지 고민하는 연습이 필요하죠. 많은 학생들이 고민하기를 포기하고 학원에서 알려주는 대로 풀이를 하거나, 정답지를 보게 되지만, 스스로 답을 찾아나가고자하는 끈기와 사고력을 갖추어야지만 고등학교 내신과 수능 모두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답니다.
📍처음이라 불안한 고등학교 내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6. 우리아이 공부 습관 형성 방법은?

출처: 설탭
그렇다면 우리아이 학습 태도와 습관 형성을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많은 학생들이 성적을 빠르게 올리기 위해 새로운 학원에 등록하거나 학원을 자주 옮기는데요. 학원에서 시키는 대로 공부하면 단기간에 성적이 오를수밖에 없죠. 아이들의 공부 시간과 공부량을 학원에서 강제로 늘려주니까요. 하지만 이렇게 공부했을 때, 우리아이가 자기 주도적 공부 습관을 만들 수 있을까요? 과연 아이들이 공부를 싫어하지 않고, 대학 입시라는 장기 레이스를 잘 끝마칠 수 있을까요?
7. 내신 대비부터 예비고1 준비까지, 중학생 과외는 설탭!

출처: 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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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탭에서는 중학생 과외의 장점을 200%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설탭 과외 선생님들은 전원 SKY, 의치한약수 출신의 실력이 검증된 선생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SKY 선생님은 성적 상승은 물론, 우리아이의 입시 롤모델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 우리아이 맞춤형 공부 습관
오히려 학원에서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거나, 경쟁적인 분위기에서 주눅이 들어 동기부여가 떨어지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1:1 맞춤형 과외가 효과적인데요. SKY 출신 과외 선생님을 입시 롤모델로 삼아 조언을 구하고, 공부 습관을 점검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우리아이가 겪는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해 본 선생님들만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솔루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기에,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중학생 과외가 가장 최적의 방법이랍니다. 공부에 흥미가 없는 아이도,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는 아이도 SKY 출신 설탭 과외 선생님의 1:1 맞춤형 코칭과 성적 상승 노하우를 통해 스스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출처: 설탭
✅ 설탭 과외, 어떻게 진행되나요?
설탭 선생님과 학업, 진로, 학교 생활에 대한 상담을 바탕으로 하여 우리아이에게 딱 맞는, 1:1 맞춤형 수업을 위해 설탭 과외를 신청하면 레벨테스트를 진행하게 돼요. 이후, 레벨테스트 AI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아이의 현재 상태와 약점을 파악한 뒤, 설탭 선생님과 함께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 계획을 세우게 되죠.
또한, 설탭은 SKY 의치한 출신 선생님들의 우수한 강의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양질의 입시 자료를 제공하는데요. 아이들이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학교별 전 과목 내신 기출문제를 제공하고,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명문대 합격 생기부 18종까지 전부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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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전형자 주목! 스카이 대학 수능 최저는 몇 등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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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까지 스카이 대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을텐데요. 스카이 대학에 진학하고 싶지만, 등급이 낮다면 수시 전형을 추천해요. 수시에 합격하면 수능 최저 등급으로 스카이 대학에 갈 수 있기 때문이죠. 오늘은 서울대 입시 및 상위권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2025학년도 스카이 대학의 수능 최저 등급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수시 입결 분석하는 꿀팁 3 (feat. 대학 어디가)
1. 스카이 대학 수능 최저 중요한 이유

출처: Freepik
스카이 대학(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은 국내 최고의 명문 대학으로 손꼽히며, 많은 학생이 꿈꾸는 대학교입니다. 스카이 대학에 진학하면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교육 환경에서 뛰어난 교수님들과 동기 및 선후배를 만날 수 있고, 졸업 이후에도 다양한 취업 기회가 열려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모두가 꿈꾸는 스카이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수시 전형에서 수능 최저 등급을 반드시 충족해야 해요. 수시 전형에서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면접이 중요한 평가 요소지만, 최저 등급을 맞추지 못하면 아무리 다른 요소가 우수해도 최종 합격이 불가능하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최저 등급을 맞출 수 있게끔 꾸준히 수능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2025학년도 스카이 대학 수능 최저 등급

출처: 중앙일보
수능 최저 등급은 어디에 지원하는지에 따라 최저 등급 합과 반영되는 과목 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서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2025학년도 스카이 대학 수능 최저 기준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①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의 수시 전형은 지역균형, 일반, 기회균형까지 3가지입니다. 기회균형 전형은 서울대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고, 사실상 일반 전형도 서울대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아요.
- 지역균형
- 인문계열: 국어, 수학, 영어, 사회탐구 중 3개 영역의 등급 합이 7등급 이내
- 자연계열: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중 3개 영역의 등급 합이 7등급 이내
서울대 입시 지역균형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모집 단위별로 수능 응시 영역을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농업생명과학대학의 농경제사회학부는 서울대 수능 최저에 사탐을 반영하지만, 같은 단과대학의 나머지 학과는 모두 과탐을 반영하죠.
- 일반
- 디자인학과: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영역의 등급 합이 7등급 이내
- 체육교육과: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2개 영역의 등급 합이 6등급 이내
서울대 입시 일반전형에서는 미술대학 디자인학과,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제외하고 서울대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아요. 즉, 두 학과를 제외하고는 서울대 수능 최저 기준이 없다는 뜻입니다. 디자인학과와 체육교육과는 서울대 수능 최저 등급에 사회탐구, 과학탐구 구분 없이 선택할 수 있어요.
②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의 수시 전형은 학생부교과-학교추천전형, 학생부종합-학업우수전형·계열적합전형, 논술전형까지 4가지입니다. 고려대 수능최저학력기준의 특징은 한국사가 4등급 이상이어야 하는 것이죠. 계열적합 전형은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 학생부교과 – 학교추천전형
- 인문계열: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평균) 중 3개 영역의 등급 합이 7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 자연계열: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2과목 평균) 중 3개 영역의 등급 합이 7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 의과대학: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2과목 평균) 중 4개 영역의 등급 합이 5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고려대학교 추천전형은 탐구 과목 최저 등급 산출 방식에 주의해야 해요. 탐구 과목 2과목 중에서 성적이 더 높은 1과목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해 반올림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탐구 2과목의 평균이 2.5라면 최저 등급 산출 시 3등급으로 계산돼요.
또한 인문계열은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를 모두 최저 등급에 반영할 수 있지만, 자연계열과 의과대학은 과학탐구만 반영할 수 있고 서로 다른 2개 분야에 응시하는 경우만 인정해요. 예를 들어 물리학 I+ 생명과학 I 조합은 인정하지만, 화학 I+ 화학 II 조합은 인정하지 않아요.
- 학생부종합 – 학업우수전형
- 인문계열: 국어, 수학, 영어, 탐구(상위 1과목) 중 4개 영역의 등급 합이 8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 자연계열: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상위 1과목) 중 4개 영역의 등급 합이 8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 반도체공학과, 차세대통신학과, 스마트모빌리티학부: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상위 1과목) 중 4개 영역의 등급 합이 7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 의과대학: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2과목 평균) 중 4개 영역의 등급 합이 5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고려대 학생부종합-학업우수전형은 모집 단위별로 최저 등급 충족 요건이 상이하기 때문에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학업우수전형에서는 인문계열, 자연계열, 반도체공학과, 차세대통신학과, 스마트모빌리티학부 모두 탐구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1과목을 반영해요. 하지만 의과대학은 탐구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해 반올림하는 방식을 유지하죠.
- 논술전형
- 인문계열: 국어, 수학, 영어, 탐구(상위 1과목) 중 4개 영역의 등급 합이 8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 자연계열: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상위 1과목) 중 4개 영역의 등급 합이 8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 경영대학: 국어, 수학, 영어, 탐구(상위 1과목) 중 4개 영역의 등급 합이 5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고려대 논술전형은 경영대학만 더 높은 최저 등급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요. 고려대 논술전형 동점자 처리 기준은 논술 배점이 높은 대문항 우수자, 수능 총등급 합 우수자, 수능 과목별 등급 우수자, 학생부 성적 우수자 순으로 선발하죠.
③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의 수시 전형은 학생부교과 – 추천형, 학생부종합 – 활동우수형/국제형/기회균형, 논술전형까지 총 5가지입니다. 연세대 수능최저학력기준의 특징은 영어와 한국사 최저 등급을 충족해야 하는 것이죠. 논술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아요.
- 학생부교과 – 추천형, 학생부종합 – 활동우수형
- 인문계열: 국어, 수학, 탐구 중 2개 영역의 등급 합이 4등급 이내(국어, 수학 중 1개 과목 포함), 영어 3등급, 한국사 4등급
- 자연계열(일반): 국어, 수학, 과학탐구 중 2개 영역의 등급 합이 5등급 이내(수학 포함), 영어 3등급, 한국사 4등급
- 자연계열(의예·치의예·약학): 국어, 수학, 과학탐구 중 1등급 2개 이상(국어, 수학 중 1개 과목 포함), 영어 3등급, 한국사 4등급
- 통합(생활과학대학·간호대학): 인문계열 또는 자연계열(일반)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 중 하나를 만족해야 함
연세대 추천형과 활동우수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동일합니다. 하지만 모집 단위별로 최저 등급 충족 요건이 상이하기 때문에 꼼꼼히 확인하는 것을 추천해요. 의예·치의예·약학을 포함한 자연계열 모두 수학은 미적분·기하 중 1과목을 반드시 응시해야 하고, 탐구는 과학탐구만 반영합니다. 모집단위 중 통합은 생활과학대학과 간호대학을 가리키죠.
- 학생부종합 – 국제형
- 국내고: 국어, 수학, 탐구 중 2개 영역의 등급 합이 5등급 이내(국어, 수학 중 1개 과목 포함), 영어 2등급, 한국사 4등급
- 해외고·검정고시: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음
연세대 학생부종합-국제형은 연세대의 언더우드국제대학, 글로벌인재대학의 신입생을 모집하는 전형으로 국내고 출신자에게만 최저 등급 기준을 적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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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과거 수능 최저 등급 변화 비교

출처: Freepik
각 대학교의 수능 최저는 매년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최근 최저 등급 변화를 살펴보면, 수험생들의 성적 분포, 경쟁률, 입시 과열 비판 여론을 고려하여 최저 등급을 조정하는 경향이 있죠. 스카이 대학의 학생부교과 전형을 기준으로 2023학년도와 2024학년도의 최저 등급을 비교해 보았을 때, 전체적으로 작년과 재작년에 비해 올해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되었습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2025학년도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2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인문)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자연)2024학년도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인문)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자연)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인문)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자연)2023학년도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인문)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자연)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인문)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자연)4. 수능 최저 있는 인서울 상위권 대학

전략적인 대학 입시를 위해서는 수능 최저 반영 과목 수와 필수 반영 과목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2과목만 최저 등급을 반영하고, 국어 또는 수학을 필수로 반영하지 않아도 되는 대학을 선택하면 입시의 난이도가 비교적 낮아지죠. 지금부터는 스카이 대학 이외에 최저 등급을 요구하는 인서울 대학들과 최저 등급 기준을 소개하겠습니다.
① 성균관대학교
- 학생부교과 – 학교장추천전형
- 글로벌융합학부, 인문과학계열, 사회과학계열, 경영학과, 사범대학, 영상학과, 의상학과, 자연과학계열, 전자전기공학부, 공학계열, 건축학과: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영역 등급 합 7등급 이내
- 글로벌리더학, 글로벌경제학, 글로벌경영학, 소프트웨어학: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영역 등급 합 6등급 이내
- 논술전형
- 글로벌융합학부, 인문과학계열, 사회과학계열, 경영학과, 자연과학계열, 전자전기공학부, 공학계열, 건설환경공학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영역 등급 합 6등급 이내
- 글로벌리더학, 글로벌경제학, 글로벌경영학, 반도체시스템공학, 소프트웨어학,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지능형소프트웨어학, 약학: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영역 등급 합 5등급 이내
- 의예: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평균) 중 3개 영역 등급 합 4등급 이내
💡 제2외국어/한문을 탐구 영역 1개 과목으로 대체 가능(단, 논술우수전형 의예 모집 단위는 해당하지 않음)
② 서강대학교
- 학생부교과 – 지역균형
- 전 계열: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직업-1과목) 4개 영역 중 3개 영역 각 3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 논술전형
- 전 계열: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직업-1과목)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 합 7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 지원 계열에 따른 응시영역 내 선택 과목 간 구분을 두지 않음(국어, 수학, 탐구)
③ 한양대학교
- 학생부교과 – 추천형
- 인문·자연·상경: 국어, 수학, 영어, 탐구(1) 중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 논술전형
- 수능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지금까지 스카이 대학 및 서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알아야 할 2025학년도 대학별 최저 등급 정보를 정리해 드렸습니다. 목표 대학의 수능 최저를 꼼꼼히 확인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아쉬움을 남기지 않도록 앞으로의 학습 계획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꾸준히 공부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표 대학 입학을 설탭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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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비용으로 서울대 선생님 과외 받고 영어 1등급 성공!


Chapter 1.
중학교 최상위권을 유지했던 한빛,
그런데 고1 첫 시험에서 4등급?긴 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소년, 오늘의 설탭 장학생 우신고등학교 3학년 김한빛 학생입니다. 한빛이는 그 이름만큼이나 여러모로 빛이 나는 학생이었습니다. 공부를 대하는 태도, 가족을 향한 마음, 자신의 인생에 대한 확고한 신념까지 짧은 인터뷰 시간 동안 여러 어른들을 감동시키고 반성하게 하는 순간들이 이어졌죠.
한빛이가 이렇게 멋지게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어머니의 자녀를 양육하는 방식과 철학이 크게 영향을 미친 듯 했는데요. 이날 한빛이와 함께 자리해 주신 어머니 이명화 님은 내내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보시며 연신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사실 한빛이네 가족에게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는데요. 한빛이가 다섯 살 무렵 일찍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지금까지 14년간 어머니께서 홀로 자녀를 키워 오셨어요. 어릴 때부터 한빛이는 공부에 관심이 많았어요. 하지만 가정형편이 그리 여유롭지 않아 강남이나 목동에 있는 비싼 학원은 생각도 하지 못했죠.
“물론 좋은 학원도 다니고 사교육도 받으면 도움이 되었겠죠. 하지만 그보다 더 살면서 가장 크게 아쉬웠던 건 많은 경험을 해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수행평가를 하든, 글을 쓰든 무슨 일을 하든 간에 창의력이 필요할 때가 많잖아요. 그건 보고 들은 게 많아야 사고의 폭이 넓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형편이 그렇게 넉넉지 않다 보니 다른 친구들에 비해 (해외) 여행 경험이 없거든요. 그런 점에서 견문을 넓히지 못한 게 아쉽긴 해요.”
다른 친구들에 비해 많은 경험을 해보지 못한 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한빛이는 공부하는 데 최선을 다했어요. 사교육 없이 집에서 혼자 공부해도 계속 상위권에 머물 수 있었죠.

“중학교 무렵에는 그래도 제힘으로 공부해서 전교 3등 이내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어요. 학교에서 수업 잘 듣고, 굳이 학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문제집만 풀어도 성적이 잘 나왔어요. 사실 중학교 1학년 때까지는 전교 1등을 유지했는데요. 가면 갈수록 조금씩 격차가 생기더니 점점 2등, 3등으로 떨어져서 최종적으로 3등으로 졸업했어요.”
중학교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한 한빛이는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잘할 수 있을 거란 자신감이 있었대요. 아마 비슷한 경험을 한 친구들이 많을 거예요. 한빛이도 ‘지금껏 해온 것처럼 하면 되겠지’란 생각을 했죠.
그런데 고등학교 입학 후 3월 모의고사를 치르던 날 문제가 벌어졌어요.
“아직 3월이니까 고등학교에서 배운 부분은 거의 없이 중학교 수준으로만 시험을 보는 거였어요. 모의고사 날까지만 해도 ‘난 중학교 때 잘했으니까 당연히 1등급이 나올 것이다’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막상 시험을 쳐보니까 4등급이 나온 거예요. 그때 정말 충격이 컸어요.”

Chapter 2.
고액 과외, 학원에 낙담하던 중 발견한 설탭,
서울대 선생님 과외를 30만 원에 받을 수 있다니!그때까지도 한빛이는 학교 수업과 교과서, 학습지를 통한 예습만으로 버티고 있었어요. 하지만 사교육을 통해 미리 공부해 온 지식으로 성적을 높이는 친구들이 늘면서 점차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성적은 곧 전교 10위권까지 떨어지고 말았죠. 그 무렵 한빛이는 이런 생각을 했대요. ‘중학교 때처럼 단순히 암기하는 것으론 부족하다, 스스로 개념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공부 방법은 안 되겠다’고요.
그때 한빛이가 가장 난항을 겪은 건 수학과 영어였어요. 수학은 최대한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해서 어느 정도 끌어올렸는데, 영어 같은 경우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어요.
“수학은 틀린 답에 대한 내용이 해설지에 명확히 적혀있잖아요. 그런데 영어는 단어 외우기나 지문 해석은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해답을 봐도 ‘이게 왜 틀렸다는 거지? 내 생각에는 맞는 것 같은데’하는 부분이 많았어요. 문제를 풀 때도 ‘이게 답이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지?’하는 부분은 혼자 해결하기 힘들어서 누군가 조언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럴 때마다 한빛이는 어머니에게 상담했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뒤 어머니와 둘만 생활했기에 한빛이는 인간관계나 학업적인 부분에서 힘들 때마다 어머니께 조언을 구했대요. 꼭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지 않더라도 어머니가 고민을 들어주시고 이럴 땐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는 게 한빛이에겐 큰 도움이 되었죠.
“(어머니)한빛이는 어려운 난관에 부딪혔을 때 ‘내 힘으로는 안 되겠다’ 싶으면 그때 제게 도움을 청해요. ‘이건 내가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는 것 같아, 엄마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라고 물으면 그때부터 저도 같이 고민해 보고 찾아보면서 상의해요.”

영어 공부로 고민하는 한빛이를 보시던 어머니는 ‘아무리 어려운 형편이라지만 너 과외 하나 못 붙여주겠냐’하시면서 설탭을 시작해 보자고 하셨대요. 어머니께서 발품을 팔아 여기저기 학원과 과외를 알아보셨지만 커리큘럼이나 비용적인 면에서 만족스러운 곳을 찾기 어렵던 차였죠.
“(어머니)집 근처의 학원도 가보고, 주변에서 추천해 주는 목동의 유명 학원도 알아봤어요.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보니까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우리는 경제적인 부분을 배제할 수 없고, 또 한두 달 하고 마는 게 아니니까 신중하게 결정해야 했죠. 대면 과외도 받아볼까 해서 몇 분 선생님들이 왔다 가시긴 했어요. 상담했는데 50만 원, 70만 원 이렇더라고요. 꽤 부담스러운 금액이죠. 그때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SKY 선생님 과외인 설탭을 알게 됐어요. 전화로 상담해 보니 비용이나 방식이 괜찮은 것 같아서 한빛이에게 한번 시작해 보자고 했는데 그게 계속되어 오늘까지 오게 되었네요(웃음).”
한빛이는 당시를 이렇게 회고해요. ‘서울대 선생님에게 30만 원대에 과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엄청 놀라운 일이었다’라고요. 그리고 혼자 준비하기 가장 힘들었던 영어 과외를 설탭으로 받기 시작하며 어머니가 자신을 위해 이렇게까지 힘쓰시는 것을 보고 ‘나도 좌절하고 포기하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보다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대요. 그렇게 한빛이는 고등학교 1학년 1학기가 끝날 무렵 설탭과 함께 새로운 학업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Chapter 3.
혼자서 공부할 땐 생각지 못했던 것,
설탭 선생님이 납득시켜 주셨어요설탭을 시작하고 나서 1학년을 마칠 때까진 한빛이도 크게 공부 방식이나 성적의 변화를 느끼진 못했어요. 다른 친구들에 비해 시작이 늦었으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2학년이 되고, 현재 함께 수업 중인 설탭 쌤을 만난 이후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점차 맞히는 문제 개수 차이가 나기 시작했어요. 이전엔 20개 중 10개를 맞혔다면, 시간이 갈수록 틀리는 문제가 한두 개씩 줄더니 어느새 거의 다 맞는 수준까지 오르더래요. 그때 한빛이는 ‘내가 성장하고 있구나’라고 느꼈어요.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건 저 혼자서 공부할 땐 생각하지 못한 관점이나 문제 풀이 방식을 선생님이 알려 주신다는 점이에요.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것과 저의 방향성이 비슷하다 보니 저의 공부 문제점에 대해서 납득이 되도록 잘 설명해 주셨어요.”

한빛이가 설탭으로 열심히 공부한 흔적들 그렇게 한빛이는 실력이 조금씩 오른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기존에 풀던 방식으로 접근했을 땐 잘 모르겠다가도 쌤이 알려주신 방법을 생각해서 다시 풀어보면 답이 다 맞았죠.
“영어 시험에서 가장 어려웠던 게 순서 문제였어요. 영어도 언어이다 보니 살짝 순서가 달라져도 말이 되는 것 같았거든요. 이전까진 ‘꼭 이것만 답이라고 할 수 있나?’라는 의문이 많았어요. 그런데 설탭 쌤이 논리적인 구조뿐만 아니라 어휘나 문법적인 부분에서도 힌트가 나올 수 있다는 걸 알려주셨어요. 예를 들어 ‘대명사 같은 경우엔 앞에서 무조건 선행사가 있어야 하니 그런 관점에서도 순서를 파악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확실하고 분명하게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렇게 생긴 확신은 시험 시간에도 큰 영향을 줬어요. 그전까진 시간이 늘 부족했거든요. 답을 골라 놓고도 이게 맞는 건지 헷갈려서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했죠. 하지만 이젠 ‘이거 밖엔 답이 안 된다’라는 확신이 생겼어요.
그리하여 영어 성적은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한빛이는 지난 5월과 6월 모의고사 모두 영어 1등급 달성, 내신도 1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1등급, 실수하면 2등급’이라고 말하는 한빛이의 얼굴에 자신감이 가득했어요. 이런 아들을 보는 어머니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실까요? 어머니는 평소 아들에게 공부에 대한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해주는 한빛이가 늘 대견하다고 하셨는데요.
“(어머니)집에서 많이 밀어주지 못하는 데도 아이가 공부를 스스로 하려고 하고, 잘하니까 정말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워요. ‘만약에 엄마가 조금 더 경제력이 좋아서 뒷받침해 줬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그랬더니 한빛이는 ‘꼭 그렇지는 않아. 내가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면 오히려 공부를 안 했을 수도 있어’라고 하더라고요(웃음). 아주 적절한 시점에 설탭이라는 좋은 교육 수단을 한빛이가 만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네요.”
어머니는 한빛이가 어릴 때부터 언제든 한빛이의 의견을 존중해주셨어요. 어머니와의 수많은 대화를 통해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결정하면 일단 시도해 보게 하고, 만약 그것이 잘되지 않더라도 그 가운데서 한빛이가 무엇이든 깨달았다면 그걸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셨대요. 언제든 믿고 존중해주시는 어머니와 그만큼 믿음직스럽게 하나씩 목표를 일궈가는 한빛이는 그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멘토와 멘티 사이처럼 보였어요!

Chapter 4.
남은 수험생활 설탭과 함께 최선을 다해
경영학과라는 목표 이룰 거예요한빛이는 요즘 내신과 수능 준비로 여념이 없어요. 한빛이의 입시 목표는 경영학과. 마침 설탭 선생님이 서울대 경영학과라 더욱 물어볼 것도 많고, 그만큼 다양한 조언을 얻기도 하는데요.
“학종을 준비하다 보면 ‘내 생기부가 괜찮아 보여도 자사고 같은 학교 친구들에 비해 과연 경쟁력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설탭 선생님이 마침 자사고 출신이셔서 자사고 학생들은 어떤 활동을 주로 하는지, 또 부족한 걸 보완하려면 저는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 이런 것에 대해 조언을 구하기도 했어요.”

그전까지 한빛이는 일반고에서 높은 성적을 유지했다는 자부심과 진로에 대한 확신, 그리고 생기부도 잘 만들어왔다는 자신감이 있었대요. 그런데 설탭 선생님과 이야기해 보니 ‘나 말고도 이쪽 진로에 관심을 두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구나, 내가 채우기 힘들어하는 생기부 활동을 하나도 아니고 여러 개 하는 친구들이 있구나, 그래서 내가 결코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거나 안심할 수 없겠다’는 걸 느꼈대요. 그것이 자극이 되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의지를 불러 모았죠.
그렇게 설탭 선생님을 통해 한빛이는 생각의 폭과 시야가 넓어지고 현실적인 입시 대안들을 마련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한빛이에게 경영학과에 가고 싶은 이유에 대해 물었어요. 꽤 일찍부터 ‘경영학과’라는 확고한 목표를 갖게 되었다는 그 이유가 몹시 궁금했죠. 그 대답은 현재 한빛이가 현실을 대하는 태도와 맞물려 있었는데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얼마 전까지 초등학생이었던 것 같은데, 금방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잖아요. 이러다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늙어 있겠단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어디서 보니까 시간과 세월을 조금이라도 더 느리게 느끼려면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기보단 새로운 걸 도전하고 매일 바쁘게 살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 또한 늘 혁신을 추구하고, 새로운 가능성이 열려있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보다 가치있게 살아가고자 경영학을 공부해 보고 싶어요.”

한빛이는 자신의 잠재력을 ‘근성’이라고 표현했어요. ‘비슷한 성적의 친구들에 비해 머리가 뛰어난 편도 아니고, 다양한 사교육을 받을 수 없어서 그저 남들보다 좀 더 열정을 갖고 노력하는 것뿐이었다’라고 했죠. 하지만 그런 노력과 열정은 한빛이가 어떤 어려움을 마주하고 좌절하고 싶은 상황이 와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근성과 용기를 더했고 이것은 그 어떤 재능보다 더 훌륭한 조건이 되어 한빛이를 더욱 빛내주고 있었어요.
비록 지금은 단순히 입시와 학업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앞으로 대학생이 되고 사회인이 되면 이런 근성은 한빛이를 빛내줄 무기이자 잠재력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만큼 남은 기간도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꾸준히 걷다 보면 반드시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그 길에 설탭도 언제나 함께할게요.
오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눠준 한빛, 그리고 한빛이의 멋진 인생 멘토인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빛이가 꼭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내년에 설탭 선생님으로 만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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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바로 그 선생님, 설탭에서 만나고 수학 1등급 달성했어요!


Chapter 1.
중학교 전교 상위 1%😌
하지만 고등학교 성적은 절망적🤯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공부 차이. 대부분 고등학생 친구들이라면 많이 공감할 거예요. 중학교와 달리, 고등학교는 학교 수업과 암기 위주의 공부 방식으로는 상위권을 차지하기 힘들다는 것을 말이죠.
오늘의 설탭 장학생인 대구 포산고 3학년 정민지 학생도 마찬가지였어요. 민지는 중학교 때만 해도 학원이나 과외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혼자 공부하면서 좋은 성적을 받고 상위 1%로 장학금을 받고 졸업했어요. 일 년 중 정말 열심히 공부한 기간은 시험 기간 한 달씩, 총 4개월에 불과했는데도 말이죠. 중학교 땐 학교 수업만 잘 듣고 선생님이 해주시는 필기 내용만 열심히 암기해도 반 이상은 공부를 한 셈이었대요.

“중학생이기도 하고 동네 자체가 교육에 큰 관심은 없었기 때문에 공부 분위기를 만들기 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저는 시험 결과에 큰 영향을 받는 편이라 혼자 독서실에 다니면서 시험 기간 한 달 동안은 공부에만 매진하면서 열심히 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좋은 공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중학생 때는 양이 그렇게 많지 않고 난이도도 어렵지 않아서 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해요.
과학, 사회, 한국사 같은 과목은 교과서 내용을 백지에 적을 수 있도록 외운 후 문제집을 통해 내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지, 잘 암기했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풀어보면서 나름의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민지는 좋은 성적 덕분에 일반고가 아닌 중학교 내신 성적을 기반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기숙사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고등학교 공부에 대한 정보가 없었기에 따로 선행이나 대비를 하지 않은 상태였죠. 우수한 성적으로 중학교를 졸업했던 민지는 당연히 고등학교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공부하면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어요. 그러나 그건 큰 오산이었어요.
“입학 후 이미 선행이 되어 있는 친구들이 보면서 ‘내가 많이 뒤처져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첫 3월 모의고사를 치렀는데 난생처음 받아보는 점수들이 가득했죠. 국어, 수학 성적은 4등급이었고, 학교 등수는 ‘뒤에서 몇 등’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 정도로 충격적이었어요.”
이전까지는 공부하는 만큼 성적이 나오고 결과가 눈에 보였어요. 그래서 민지는 다른 친구들이 ‘공부는 하는데 성적이 안 나와서 지친다’는 말을 이해하지도, 경험하지도 못했죠. 하지만 고등학교에 입학하고는 하루 종일 공부만 하는 데도 생각보다 성적이 안 나오니 스트레스가 컸어요. 또한 중학교 공부 방식에 너무 익숙해져 있던 탓에 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도 몰랐고요. 그런 딸을 바라보며 민지 어머니도 크게 안타까우셨대요.

“(어머니)중학교 때 성적이 좋아서 욕심을 내 왕복 2시간 이상이 걸리는 고등학교에 입학을 시켰어요. 걱정도 많았지만, 어린 나이에도 기숙사 생활에 적응도 잘하는 것 같아서 대견했죠. 일반고에 비해 학습량이 많은 탓에 공부에 매진하는 시간도 월등히 많아진 것 같았어요. 워낙 공부에 욕심도 있는 아이라 열심히 하는 것 같았는데 노력에 비해 성적이 오르지 않아 항상 안타깝고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땐 가족들도 고등학생인 민지의 눈치를 많이 볼 수밖에 없었대요. 민지가 힘들어하는 걸 알기에 오늘 기분이 어떤지 파악하고, 괜찮다고 위로하면서도 모두 불안감을 느끼고 지내야 했죠. 주말에도 학원, 독서실을 다니며 열심히 공부했는데 돌아오는 건 기대 이하의 성적이라 가족들 모두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어요.
Chapter 2.
학원의 도움을 받아도 꿈쩍 않는 성적,😢
도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걸까?📚당시에 민지는 성적이 안 나오는 이유도, 성적을 올리는 방법도 알지 못했어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민지가 선택한 방법은 무작정 앉아서 하루 종일 열심히 공부하는 거였죠. 1학년 모의고사는 절망적이었지만 수시라는 희망을 품고 내신 성적에 전념하며 점수를 올리기 위해 노력했대요. 시험 기간엔 기숙사 소등 시간이 지나면 친구들과 몰래 화장실이나 샤워실, 불 꺼진 방에서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또 공부. 그야말로 하루 종일 공부만 하는 생활이 반복되었죠.

룸메 친구들과 새벽에 몰래 공부하며 보낸 순간들 “저뿐만 아니라 룸메 친구들도 똑같은 고민과 똑같은 스트레스를 겪고 있어서 서로 응원하며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 엉덩이 붙이고 하루 종일 공부만 한 것이 지금까지도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마련해준 것 같아요.”
하지만 민지를 비롯해 대부분의 친구가 최선을 다하다 보니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쉽지 않았어요. 특히 가장 어려운 건 수학이었죠. 개념을 아는 것과 문제를 푸는 건 다른 문제였어요. 변별력을 위한 고난도 문제 같은 경우엔 사고하는 법을 도무지 모르겠더래요.
“그땐 모의고사 4점 문제 자체를 두려워했어요. 3점에서도 오답이 나왔고요. 4점짜리 문제 중 못 푸는 문제가 절반 이상일 정도의 실력이었죠. 학교 선생님들도 ‘이 수준이면 1등급은 불가능할 것 같고, 1등급은 재능의 영역이니 2등급을 목표로 잡고 열심히 공부하자’고 하셨어요.”
당시 민지는 수학 학원에 다니고 있었는데요. 여러 가지로 아쉬운 점이 많았대요.
“학원 특성상 개인적인 코칭을 받을 수 없다는 게 가장 불만이었어요. 모든 범위를 수업 듣기보다는 제가 부족한 부분,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 추가로 궁금한 부분들만 개인 코칭을 받고 싶었어요. 질문도 굉장히 많은 편인데 학원에선 이 또한 불편하고요. 제가 아는 부분을 다시 공부하기보다는 제가 모르는 부분들을 꼼꼼하게 알려줬으면 좋겠는데, 학원은 여러 명이 함께 듣는 수업이기도 하고 저에게만 맞추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해결하고 싶었어요.”

Chapter 3.
나에게 필요한 다정한 엄격함,
멘토 같은 선생님을 설탭에서 찾았어요🙋♀️그때쯤 민지에게 새로운 정보가 들려왔어요. 고2 1학기 무렵이었죠. 전교권 성적이던 같은 반 친구가 설탭 과외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거다’ 싶었대요. 개념 설명 위주의 기본적인 공부보다는 오답 분석이나 부족한 부분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멘토 같은 선생님이 필요했던 민지에겐 이만한 대안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곧바로 수학 학원을 그만두고 설탭 과외를 하기로 했죠.
“제가 생각하기에 성적을 올리는 가장 빠른 방법 세 가지는 자신이 모르는 것을 아는 것,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 새로 알게 된 것을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에요. 그중에서 마지막 방법은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앞의 두 가지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고, 도움을 받았을 때 더욱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모든 과목 중에서도 특히 가장 부족한 과목이었던 수학과 과학부터 설탭을 시작했어요.”
설탭 수강을 앞두고 민지는 친절한, 친구 같은 보다는 계획적인, 멘토 같은, 엄격한과 같은 키워드로 선생님 매칭을 요청했어요. 민지와 가장 잘 맞는 선생님과 매칭될 때까지 몇 번의 선생님 교체라는 시행착오도 있었고요.
그때까지 민지는 모의고사에 거의 신경 쓰지 않고 내신 공부만 해서 수능 공부는 익숙지 않은 상태였어요. 사실상 내신은 암기를 바탕으로 이미 공부한 지문과 문제들을 시험치는 것이라면, 수능은 처음 보는 지문과 신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내는 것이기에 민지는 이 부분도 설탭 선생님을 통해 배우고 싶었대요. 원하는 것이 아주 명확했죠. 그리고 그때 자신의 공부 성향과 아주 잘 맞는 선생님을 만나 지금까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업을 하고 있어요. 수학 수업이 너무 좋아서 같은 선생님께 국어 수업도 받기로 했죠.
“처음부터 ‘저는 이런 걸 모르고, 이런 문제를 알려주시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왜 이 문제를 못 푸는지 촘촘히 알려주고, 저만 봐줄 수 있는 선생님이 있다는 게 도움이 됐어요. 선생님 덕분에 저의 부족한 점을 정확히 알 수 있었고, 그 못하는 부분을 향상시키면서 성적이 조금씩 움직이더라고요.”

그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시던 민지 어머니는 민지가 변화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대요.
“(어머니)설탭 선생님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세심하게 짚어주면서 민지의 장단점을 빨리 캐치하시고 불필요한 과정은 과감히 버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시는 것 같았어요. 민지가 좀 더 빨리 갈 수 있는 지름길을 가르쳐 주시는 느낌이 들었죠.”
가장 큰 변화가 찾아온 건 고2에서 3학년으로 올라가던 겨울방학과 봄방학 시즌이었어요. 방학 동안 독학재수학원을 등록하고 하루 종일 공부하다가, 밤에 집에 와서는 2~3일에 한 번 꼴로 설탭 과외 수업을 했대요. 민지는 쉴 새 없이 수학 문제를 풀며 정말 힘들었지만,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때 선생님과 약속을 했어요. 방학동안 진짜 수학 성적 한 번 올려보자고요. 선생님은 제게 ‘너도 진짜 1등급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매번 해주셨어요. 이틀 단위로 숙제하고 검사하고 풀이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단기간에 정말 많은 범위와 많은 문제를 풀었어요. 선생님의 빡쎈 계획 덕분에 하루의 절반 이상은 수학 공부를 했고, 이때 제 인생에서 수학 실력이 가장 많이 향상되었다는 것을 실감했어요. ”
선생님은 학습적으로는 엄격하고 체계적으로 민지를 지도하면서도 공부 루틴과 방식을 모두 관리해주시면서 정시 공부 방법을 잘 몰랐던 민지에게 정시 준비의 발판을 마련해주셨어요. 더욱이 민지가 가장 가고 싶어하는 대학과 전공인 고려대의 생명과학부 선생님이라 신뢰감도 무척 컸죠. 그래서인지 설탭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민지에게서 선생님을 향한 애정이 듬뿍 느껴졌어요.

Chapter 4.
불가능할 거라던 수학 1등급,💥
설탭 덕분에 결국 해냈어요!🙌🏼몹시 혹독한 스케줄이었지만 민지는 이를 악물고 그 많은 양의 숙제를 다 해갔어요. 그렇게 할 수 있던 이유는 설탭 선생님 역시 민지와의 수업을 그만큼 열심히 준비해 주시는 게 느껴졌기 때문이죠. 시험이 끝나면 민지보다 먼저 오답을 체크해서 알려 주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서 이것저것 공부해 오시는 게 느껴졌대요.
“사실 제가 선생님 고를 때 굉장히 까다롭거든요(웃음). 우리 선생님이 저랑 정말 잘 맞다고 느껴진 건 제가 숙제를 제출하면 수업 전에 선생님이 그걸 다 보시고, 저의 풀이를 다 꼼꼼히 보시고 분석해 오셨을 때였어요. 그냥 물어보니까 대답해 주는 게 아니라 진짜 본인이 알려주고 싶어서 가르쳐 주시는 게 느껴졌죠. 그걸 보면서 ‘이게 진짜 1대 1 코칭이구나’ 싶었어요. 수학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도 이것저것 여쭤보면 선생님도 고민해 보시고 저에게 맞는 뾰족한 답을 주셨어요.”
민지와 선생님의 의기투합으로 치열하게 방학을 보내고 치른 대망의 고3 모의고사, 과연 어떤 결과가 있었을까요?
지난 5월 모의고사에서 민지는 각각 2개 등급씩 상승하여 수학 1등급, 국어 2등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학교 선생님이 ‘1등급은 재능의 영역이니 (민지는)불가능할 것이다’라고 했던 말씀을 보기 좋게 깨버린 거죠!

“인생 처음으로 모의고사에서 수학 1등급을 받았어요. 제 노력이 이제서야 결실을 맺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했고, 저를 이렇게 끌어올려주신 선생님께도 너무 감사했어요. 수학뿐만 아니라 국어도 수학만큼 성적이 올랐는데요. 내신 국어 공부만 할 줄 알던 제게 수능 공부법을 알려주시고, 부족한 파트는 적절하게 숙제로 내주셔서 점수를 많이 올릴 수 있었어요.”
민지는 국어에서 언매와 독서에 비해 문학이 좀 약한 편이었대요. 선생님은 모의고사 연습을 할 때 순서나 시간 관리 같은 부분도 여러 방식을 사용해 연습시켜 주시고, 결국 민지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주시면서 실전 모의고사에서 안정적으로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셨죠.
성적 향상의 기쁨은 민지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무척 크게 다가왔어요.
“(어머니)설탭은 민지의 성적이 향상되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어요. 설탭 이전에는 아이가 하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공부하는 게 느껴졌는데, 설탭에서 좋은 선생님을 만난 덕분에 민지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성적도 올랐어요. 사실 입시는 내용도 복잡하고 공부는 어려워서 부모가 지도하는 데 한계가 있잖아요.
설탭 선생님들은 수능을 친지 얼마 되지 않은 새내기 선생님이시라 부모도 잘 모르는 아이를 선생님이 파악하시고, 방법을 제시하면서 성적뿐만 아니라 인생의 멘토가 되어 주신 것 같아요. 민지에게 늘 용기와 희망, 때로는 채찍도 주시고요. 아이가 설탭 선생님과 즐겁게 공부하는 모습은 볼 때마다 흐뭇해요(웃음).”

Chapter 5.
목표는 우리 선생님처럼
고려대에 합격하는 것!🐯성적이 오르고 난 뒤, 민지 어머니는 주말마다 집에서 설탭 과외를 하는 민지를 보면 정말 많이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데요.
“(어머니)그전엔 민지에게 공부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물어보기가 어려웠어요. 그런데 요즘은 설탭 수업 후 자기 성취감이 커져서인지 아이와 좀 더 구체적인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예를 들어 그날 수업한 용어나 파트에 대해 어렵다는 둥 이래저래 이야기하는 횟수가 늘어난 것 같아요. 설탭 과외로 즐겁게 공부하고 성적도 오르니 집안 분위기도 좋아진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한 일이죠(웃음).”

설탭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민지 어머니께서는 선생님 생일에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셨다고 해요 인터뷰를 위해 대구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주신 민지와 민지 어머니는 인터뷰를 마치고 설탭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고려대학교로 향했어요. 그동안 함께 역전 스토리를 쓰며 입시 동반자로 걸어온 선생님과의 첫 대면 만남을 앞두고 민지는 들뜬 모습을 숨기지 못했죠. 특히 고려대는 민지의 1순위 희망 대학이기도 하고요. 민지의 잠재력을 이끌어주시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결정적인 영향을 주신 선생님을 직접 만나 감사하는 마음과 남은 입시 기간에 대한 결연함을 전달하고 싶은 듯했어요.

“설탭 덕분에 저는 수시와 정시를 모두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어요. 저의 성적이 오른 가장 큰 이유는 설탭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아직은 안정적이라고 할 순 없어서 남은 기간은 문제 푸는 스킬도 올리고 실전에 대비해 시간 분배하는 법도 연습할 예정이에요.
여전히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수능 전까지 선생님과 함께 꾸준히 열심히 하면 더욱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설탭 선생님과 수업도 당연히 너무 좋았고 멘토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정말 좋았어요. 오늘 선생님을 만나면 꼭 감사하다는 이야길 전해드리고 싶어요.”

설탭 인터뷰를 마치고 고려대에서 선생님을 만난 민지 민지는 설탭과 설탭 선생님을 통해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고 성적 향상이라는 큰 결과와 성취를 얻었지만 그보다 더 큰 것이 민지에게 남아있었어요. 바로 인생의 멘토를 만났다는 것, 그리고 그 멘토로부터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시기에 정말 큰 동기부여를 받았다는 것이에요. 선생님과 잘 맞고 그 선생님이 민지가 가고 싶은 학교와 학과에 다니는 것도 있지만, 이렇게 목표를 이룬 분이 열심히 인생을 살고(과탑이시라고) 또 민지와의 과외 수업에도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민지는 더 큰 동기부여와 감동을 받았다고 했죠.

민지는 설탭 덕분에 성적이 오를 수 있었다고 했지만, 자신의 한계를 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했기에 민지가 좋은 선생님이라는 행운을 만나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그 행운과 함께 남은 수험생활 기간도 멋지게 완주할 수 있길 설탭이 응원하겠습니다. 인터뷰를 위해 먼 길을 함께 해주신 민지 어머니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유해준 민지 학생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